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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 “유재석 성격 못 돼졌다. 옛날같지 않아"..절친 사이 속내 내비쳐

무한도전 찰떡궁합 김태호-유재석, 서로를 잘 아는 만큼 걱정도 무한대..속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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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예능 '놀면 뭐하니?'에 게스트로 출연한 유희열.


유희열은 MBC 새 예능 '같이 펀딩'으로 김태호 PD와 함께하기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회의실에 있는 유재석을 향해 "김태호 PD가 오늘 오라고 했다. 얘기할 게 있다고 해서 '같이 펀딩'인 줄 알았다"라며 "너 때문에 일을 못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유재석 “나영석 PD에게 서진이 형이 있다면, 태호에게는 희열이 형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유희열 "최근 김태호 PD랑 새 프로에 들어가면서 연락을 자주 주고받고 있는데, 유재석 걱정이 많다. 뭘 물어봐도 거의 모든 내용이 유재석 걱정"이라고 밝혀 보는 이로 하여금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는데요.   


잔잔한 음악이 깔리고 13년 동안의 두 사람의 우정이 아름답게 그려질 것 같더니,

"김태호 PD가 '재석이 형 어떡하면 좋냐. 목소리가 너무 크지 않냐. 옛날 같지 않다' '성질이 약간 못 돼졌다'고 하더라"라고 연속 팩폭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태호-유재석 관계..


대한민국 누구나 알고 있듯 두 사람의 관계는 친밀한데요. 


아마 김태호 PD가 우스개 소리로 한 것 같습니다. 

여하튼, 이 소리를 들은 유재석은 잠깐 창피한 기색을 보이며 억울해하자, 이적 “원래 성격이 못 됐다”라고 옆에서 거드는데요.


이에 유재석“아니지 원래 내 안에 있는 것이다”라고 얼른 무마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실제 무도를 이끈 두 사람의 우정은 무도 뿐 아니라 프로그램 전반에서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유재석은 과거 “늘 그리고 싶었던 그림을 그려준 사람이 김태호 PD”라고 무한 고마움을 내비쳤습니다. 

반면, 김태호 PD “‘놀면 뭐하니?’의 제목을 만들어 준 것은 유재석”이라며, “작업을 가장 오랜 시간 했고, 많은 아이디어를 제안해준다”라고 밝혀 유재석에 대한 신뢰감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48살 천재 뮤지션 유재석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전개됐습니다. 

유재석이 친 드럼 비트에 유희열과 이적이 잇달아 음원 작업을 해 더해 멋진 음반을 제작하는 게 취지입니다. 

김태호 PD는 “음악 소스를 드리겠다. 릴레이카메라처럼 음악을 하나씩 얹으면 다음 사람에게 전달 또 전달하겠다. 그래서 하나의 완성된 곡을 만들겠다”라고 설명합니다.


이적“이것을 음악이라고 하지 말라”라고 하자, 유재석“엮였네 엮였어”라고 웃으며 말하고..

한마디로 ‘릴레이 음원 확장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유희열은 한껏 유재석의 드럼 비트에 건반 작업에 매진합니다. 또, 이적은 음악의 기둥이 되는 베이스는 “서태지 형한테 보낼까”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케 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음악이 탄생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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