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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오연서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안재현, “미안해, 좋아해서♥”..어리둥절 오연서

'한날한시에 돌아가셨어...' 오연서가 음주운전을 증오하는 이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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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를 찾아간 황우슬혜.

"너 한패 아니구나"라며 민우혁에 대한 오해를 푸는데요.


이 얘기를 들은 민우혁은 웃습니다.

경찰서를 나온 민우혁"내가 의리가 흘러넘친다. 앞으로 당신 앞에 안 나타나겠다. 고맙다"라고 얘기하자, 황우슬혜는 어이없어 웃습니다.


이때 경찰서 밖에서 황우슬혜와 만나는 안재현과 오연서.


"누나. 왜 여기 있냐"라며 안재현은 깜짝 놀라 묻습니다.


황우슬혜 "누구?"라며 오연서에게 묻자, 안재현은 그녀를 가로막으며 "알 필요없어. 가자"라며 오연서의 손을 잡고 나섭니다.

안재현 "너 사람 미치는 꼴 보고 싶어서 그러지? 어떻게 차에 뛰어들 생각을 해"라고 오연서에게 화를 냅니다.


오연서 "많이 놀랬냐"라며 미안해하는데요.


그러면서, "나 같은 사람이 있었다면, 우리 엄마아빠가 그렇게..갈게. 고맙고 미안해"라며 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안재현"그게 무슨 소리야 너희 부모님이 왜?"라며 손을 꽉 잡지만, 결국 그녀를 놓아줍니다.

장면이 바뀌어서 안재현과 김슬기는 얘기를 나눕니다.


"뭐냐 이 생뚱맞은 장면은. 우리가 단둘이 밤중에 만나고 그런 사이가 아니잖아"라고 김슬기가 얘기하자, "너밖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주서연 선생님(오연서) 부모님께 무슨 일이 있었냐"라고 묻습니다.

김슬기"한날한시에 돌아가셨어. 미친 음주운전새끼때문에.."라고 얘기해줍니다.


그제서야 사실을 안 안재현은 깊은 생각에 잠기고..


다음 날 조깅을 하면서 오연서 집까지 뛰어간 안재현.


오연서가 조깅하러 나온 모습을 보고 그 뒤를 따라 뜁니다. 

"달리기가 없었다면 못 버티었을 거야"라고 혼자 중얼거리는 오연서.


이때 안재현을 본 오연서.


"너도 운동하러 왔어?"라며 환하게 웃는데요. 

그녀 앞으로 한발씩 이동하는 안재현.


둘은 한동안 서로를 바라봅니다.


"미안하다. 오래 전부터 최근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쭉 미안할꺼야. 신경쓰이게 할 꺼야. 생각나게 만들꺼야"라고 고백하는 안재현.

오연서"그게 무슨"이라며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습니다.


그러자, 안재현 "미안해 좋아해서"라며 사랑고백을 합니다.


그들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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