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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박나래, 강남 전세 3억원 대 ‘산다VS안 산다’..김숙 “무조건 올인해야”

강남 논현동 위치 화이트 복층 집..관리비 15만원, TV와 에어콘 등 풀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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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인 디자이너의 작업실겸 집 찾기에 나선 노홍철과 명세빈.


둘은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매물을 보러 이동합니다.

명세빈"어렸을 때부터 논현동에 살아서 동네를 잘 안다"라며 "지금은 논현동에 있는 원룸에서 2년 정도 살고 있다"라고 말하는데요.


그런데 말이 끊이지 않고 주절주절 나오자, 노홍철은 당황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명세빈"의뢰인이 원하는 스타일의 집을 알아봤다. 드라마 세트장 느낌이 나면서, 여주인공이 멋있게 살 수 있는 집"이라며 한 집을 가리키고..


딱 보는 순간, 외관이 시선을 강탈합니다.

그렇다면 내부는 어떨까요?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은 인테리어로 디자인됐는데요.


실내로 들어온 노홍철과 명세빈은 감탄을 터트리면서 "이게 집이냐, 갤러리냐"라며 연신 떠들고..

주방마저 눈길을 끌고..복층으로 이어진 계단까지..


논현동에 나타난 끝판왕 매물이네요. 

의뢰인의 작품을 걸어두면 딱 집 자체가 갤러리가 됩니다.


간접등 포인트가 돋보이는 거실과 화이트톤 내부와 함께 세련미.


단연 돋보이는 초대형 통창까지.

명세빈"창이 클수록 돈이 많이 드는데 이건 블라인드가 옵션. 그냥 다 있다. 에어콘과 TV도 옵션"이라고 하네요. 


스튜디오에선 "사상 역대급 풀옵션"이라고 소리가 터져나오고..

호텔급 주방에 인테리어 센스가 풍부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인테리어와 실용성을 다 잡는 주방입니다. 

"1층에 방이 없냐. 거실이 너무 넓다"라고 박나래가 질문하자, 명세빈"방이 있다. 원룸안에 메인룸이 있다"라고 말하고..


방문을 열자, 노홍철은 또 "말도 안돼"라며 다시 괴성을 지르고..


재택근무 프리랜서인 의뢰인을 위한 최고의 환경!


불을 끄면 암흑 그자체이지만, 창문을 열자..


대낮같이 밝은 빛이 들어옵니다.

흥분한 노홍철은 계단에 매달린 줄을 갖고 마치 연주하듯 당겨 웃음을 터트리게 합니다.


2층으로 올라간 두 사람.


원룸만한 다락방 품은 복층 하우스에 게스트들은 놀라워 하고..

김숙"감독님 우리 다음 매물 안보겠다. 여기 올인하겠다"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재택근무 프리랜서인 의뢰인에게 딱 맞는 최고의 환경입니다.

궁금한 관리비는 얼마일까요?


명세빈 “15만원이다. 좀 비쌀 수 있지만 옵션을 생각하라. 여기 다 있어서 가져올게 없다”라고 설명하는데요. 

디자인 화이트 복층집의 전세가는 3억5천만원. 

월 관리비는 15만원이었습니다. 


전용면적은 약 69제곱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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