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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치솟는 곽철용 인기 강제소환 김응수, ‘타짜4’ 출연 제의에 대해 밝힌 답은?

영화 ‘타짜’ 속 곽철용 역 김응수의 과거 연기 새삼 주목..각종 패러디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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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역주행중”이라고 출연진이 말하자, “으으음..”하고 한동안 말을 못하는 김응수.


재차, "지금 곽철용이 앉아 있는 것 같다"라고 얘기하는데요.

‘제2 전성기 맞은 배우 김응수’ ‘온라인은 지금 곽철용 열풍’

등 수많은 기사와,


온라인 강타한 곽철용 신드롬까지..


“17살 때부터 시작했다. 묻고 더블로 가” 등등 온갖 패러디 대상으로 화제가 되고 있죠.

"곽철용을 패러디한 광고를 봤다. 각종 패러디 대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말 잘 만들었다"라며. "자고 일어났더니 ‘아이언(철) 드래곤(용)’의 세상이더라"라고 설명하는 김응수.


만족스럽게 웃습니다. 

"네티즌들이 곽철용 광고 콘티까지 만들었다"라며 판넬을 올린 안영미는, "본인한테 그 목소리를 듣고 싶었다"라고 말하는데요. 

이를 보고 판넬 적힌 대사를 하나씩 읽어주는 김응수.


“내가 위암 보험을 17살에 시작했다. 지금 나만큼 보장받는 놈은 나 혼자뿐이야” “마포대교는 무너졌냐. 맵을 켜” “묻고 더블로 가” 등 주옥같은 곽철용 멘트를 발사합니다.


스튜디오에는 웃음이 터져나오고..

갑작스러운 인기에 '곽철용 사칭 사건'까지 생겼다고 하는데요.


"사칭 때문에 피해를 입은 것이 있느냐"라고 묻자,

"피해는 없다"고 쿨하게 얘기하는 김응수.

“딸이 중학교때 미국가서 공부하고 있다”라고 하자, 김국진은 센스있게 "더블로 돈이 들었을 걸"이라며, 곽철용 멘트로 응수합니다.


"요즘 환율까지 속썩여가지고..여름 방학 왔을 때 돌아와라"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그러자, 김국진은 또 "내가 변사체 되겠네"라고 다시 곽철용 멘트를 섞어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카더가든곽철용에 중독돼 있다고 고백합니다.


"너무 좋아서 sns에 업로드도 했다"라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대사는 '무석아 너 이번에도 지면 변사체가 된다'이다. 또 '누군 깡패수사 안해 본 줄 알아. 임마'이다"라고 말하자, 김응수는 성덕 인증에 환하게 웃습니다.

김응수 "한 1년 전부터 어디를 가든 젊은 친구들이 나한테 와서 사진을 찍자고 한다. 그러면서 '타짜의 모든 대사를 외운다'라고 하는데 매우 고마운 일이다"라고 얘기하는데요. 

'만약 타짜4 출연 제안이 오면 어떻할꺼냐'라고 묻자, 


김응수는 단호하게 "안한다. 세계적인 거장 구로자와 아키라 감독이 그랬다. '모든 작품은 1편만한 명작이 없다'라고 했다"라며 "난 또 곽철용이 이미 죽었기 때문에.."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안영미 "쌍둥이로 집어넣을 수도 있지 않냐"라고 강하게 어필하자, "재미없지 않냐. 죽었는데"라며 끝까지 출연 의사가 없음을 강조합니다.


안영미 "배우들이 꺼리는 매국노 역할도 많이 했는데, 작품 선택 기준이 있느냐"라고 묻자, "매국노??"라고 발끈하는 김응수.


그러자, 주변에서 "매국노 역할을 말하는거다"라며 진정(?)시키는데요. 

"희한하게 선택한 작품이 다 잘된다. 남들은 '김응수는 운이 좋다'라고 한다"라며 "감으로 작품을 고른다"라고 말하자, 스튜디오에선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그러자 김응수카더가든에게 "너 지금 비웃니"라고 뜬금없이 말을 건네 웃음을 유발합니다.

그러면서, "내 얘기 잘 들어. 지금 감을 갖는 훈련을 해야 한다. 내 나이 때 되잖아. 45세때 감이 있어야 출세한다. 앞으로 40대 후반부터는 감을 확보했느냐 못했느냐로 인생의 승패가 가린다"라며 인생 철학을 설파합니다. 


속 뜻이 깊은..울림이 있는..역시 김응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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