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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가시나들'..배우 문소리가 최유정 향해 비명 지르며 쓰러진 이유는?

칠곡 할매들의 한글 배우기 '가시나들' ..티저 9종 세트 “웃음이 주릉주릉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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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첫 방송을 앞둔 '가시나들’


MBC 파일럿 예능 '가시나들'에서 배우 문소리가 한글 선생님으로 변신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가시나들'은 인생은 진작 마스터했지만 한글을 모르는 할매들과 한글은 대략 마스터했지만 인생이 궁금한 20대 연예인들의 동고동락 프로젝트입니다.

오손도손 최유정과 얘기를 나누는 문소리.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라""어려운데 그게 진짜 큰일"이라고 조언을 하는데요.

"엄마가 몇 년 생이지"라고 묻는 문소리"74년생"이라고 답하는 최유정.


순간 괴성과 함께 뒤로 자빠지는 문소리최유정은 깜짝 놀라 쳐다보는데요.


알고보니 문소리도 74년생. "어떻해. 나 못하겠다"라며 문소리는 깔깔 웃네요. 

그리고 레슬링을 보며 흐뭇하게 웃는 한 할머니. 


박수까지 치며 "잘한다"를 연발하는데 이 할머니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가 이 나이에 학교 간다는 거 자체가 너무 즐겁다"라고 흥분한 할머니들.


문소리가 예쁜 짝궁들을 데려왔다고 하자,


"우리도 저런 시절이 있다"고 맞장구를 치는데요.

열심히 글을 쓰고..


한 할머니는 짝궁 얼굴을 그리다 결국 "조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는데요.


칠곡 할머니들의 유쾌한 일상이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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