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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요즘 활동 뜸한 장기하..뭐하면서 살고 있지? 노홍철이 쳐들어가봤다.

장기하 "아무일 없고 잘 지내고 있다"..1년간 활동 안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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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카메라를 노홍철에게 맡기는 박명수.


무한도전 시절 같이 일하면서, 지난 옛정이 생각나더라며 노홍철에게 카메라를 주려고 안간힘을 쓰는데요.


어찌됐든 카메라를 받은 노홍철은 자신의 인맥을 총동원해 카메라를 누구에게 또 맡기려고 합니다. 

그렇게 만난 게 초등학교 동창인 배우 장소연.


데뷔 18년차 배우인데요. 

"나랑 같은 학교 다녔다는 것을 알고 있었냐"라고 물으며 노홍철"영화 곡성에서 나온 뒤 분명히 동창이라고 믿었다"라고 장소연에게 말합니다.


장소연 "계속 마음에만 있다가 부모님 몰래 오디션을 봤다"라며 "당시 극중 역할 이름이 소연이여서 이름도 바꿨다"라고 말합니다.


아버지는 드라마 ‘하얀거탑’에 출연한 장소연을 보고나서야 딸이 배우가 된 것을 알게 됐다고 덧붙입니다.

장소연과 헤어진 후 노홍철이 향한 곳은 바로 장기하.


최근 1년 간 방송에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과연 어떻게 지내고 있는 걸까요?

노홍철장기하와 걸으며 등산을 하기로 했습니다.


"너는 하늘을 보면 가사가 떠오르냐"라고 묻는 노홍철.

장기하"아무 생각 안 한다"라고 말하고..


장기하는 지난 2010년 밴드를 해체하고 활동을 종료한 상태인데요.

"올해 들어서 노래 한 곡도 만들지 않았다. 1년은 쉰 것 같다"라고 말합니다.


노홍철 "너 너무 많이 만들었다. 너무 과해. 히트곡이 몇 곡이야? 베토벤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는데요.


실제 돌이켜보니 장기하와 얼굴들 당시 히트곡이 적지 않습니다. 

"쉬면서 노래를 하나도 안 만들었는데 괜찮을까"라고 걱정하는 장기하.


현재는 휴식기인데요.


"집에서 가만히 생각하면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망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산에 걷다보면 너무 괜찮은 이유가 생각난다. 긍정적인 이유가"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산중턱 전망대에 도착한 그들.


장기하는 일단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군요. 

집에 돌아와선 흥겨운 음악과 함께 쉽니다.


근황에 대해 얘기해달라고 하자, 장기하 "혹시 많지 않겠지만,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셨던 분들, 저는 잘 있다. 생각없이 쉬기도 하면서 남의 공연도 보고, 음악도 보고, 여행도 하고, 별일없이 잘 지낸다"라고 자신의 근황에 대해 덤덤히 얘기합니다. 

'친구 부자' 노홍철이 건네줄 릴레이 카메라 다음 주자는?

알고보니 배우 김아중입니다.


카메라를 보고 당황하는 김아중.

"이거 나 주는 거냐"라고 김아중이 묻자, "고맙다. 마음의 준비를 해라"고 짖궃게 말하는 노홍철입니다.


"약간 재밌을 것 같다"라고 카메라를 받아들이는 김아중.


그녀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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