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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뭘 봐. 입다물어 이 양반아!” 기안84를 향해 반말로 꾸짖는 헨리.. 대체 무슨 일이?

성훈 드라마 촬영장에 푸드트럭 준비한 두 얼간이, 깜짝 카메오 출연.. 헨리 애드립에 대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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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방, 성훈을 위해 서프라이즈를 준비한 기안84와 헨리.


성훈의 새 드라마 촬영장에 나타난 둘은 '얼 푸드' 트럭을 대령하는데요.


"짠~~" 트럭문이 열리고, 간식차가 등장합니다.


감동 100% 눈빛에 절로 올라가는 입꼬리, 성훈은 뿌듯한 모습인데요.


감동한 성훈은 그러면서 기안84와 헨리를 소리없이 껴앉습니다.

이때 기안84 "역시 빈손으로 갔을 때보다는 표정이 좀 변하더라"고 감동을 깨 웃음을 자아내고..


헨리"우리가 음식을 만들겠다"라고 하자, 놀란 성훈"이걸 너네 둘이 다 한다고?"라며 반문하는데요.

"음료수도 우리가 만들고, 얼음까지 챙겼다"라고 얘기하자, 성훈은 어이가 없어 웃고..


헨리가 만들어준 주스를 마시면서 성훈 "돈주고 사먹는 거랑 비교가 안된다"며 진심 감동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촬영에 매진하고 있고.. 


헨리 "한꺼번에 다 온다"라고 말하는데요.


정말 촬영이 끝나고 사람들이 몰려오기 시작합니다.

감독 등 스텝들이 오는데요.


담당 PD는 "기안84와 헨리, 오셨으니깐 카메오로 출연 좀 해달라"고 말을 꺼내자, 스튜디오에선 "갑자기?"하며 놀랍니다.


카메오 출연 제안에 깜짝 놀라는 두 사람. 

성훈"두 사람 금액이 안 맞는다"라고 우스개 소리를 하자, 기안84"헨리가 할리우드에서 와 가지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맡게 된 주인공의 매니저 역할.

대사를 전달받자, 기안84는 감독에게 “누가 더 서열이 높냐”라고 묻자, “헨리가 조금 위”라고 말하는데요.


그러자, 헨리는 자연스럽게 “야 운전해라~”라고 소리치고,

대사 연습을 하는 헨리는 또, “야! 타”라고 기안84에게 애드립을 날려 웃음을 유발하네요.

박나래“카메오 핑계로 쥐잡이를 하는 것 같다”라고 말하자, 기안84“쌓인 걸 풀더라”라고 수긍(?)합니다.


헨리 “후배야 똑바로 해”라고 애드립을 던지자, 기안84“예. 예”만 연발해 웃음을 터트리게 하네요.


대사에 없는 애드립의 난무. 헨리는 더 나아가 “운전해 이 양반아. 뭘 봐. 입다물어”라고 직격탄을 날려 웃음을 이어갑니다.

그리고, "액션"하고 리허설이 시작되자 연기에 돌입하는 두 사람.


두 사람의 연기를 안절부절 쳐다보는 성훈.


그리고 주인공이 걸어오자, 헨리 기안84에게 "운전해 이 양반아"라고 진짜로 대사를 해 모든 스텝을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그리고 첫 번째 테이크.


자신있게 말하는 헨리와 달리 너무 무겁게 감정선을 잡은 기안84.


하지만 우산하나 제대로 씌우지 못해 허둥되자, "이게 어렵다"라고 변명(?)하는 기안84인데요.


이 와중에 헨리는 다시 "빨리 운전해. 이 양반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두 번째 테이크.


기안84"우리때문에 촬영이 늘어질까봐.."라고 걱정하고..


감독의 얼굴은 굳어갔지만, "OK" 사인이 나자, 이시언"그만 찍겠다는 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스튜디오에선 "운전해 이 양반아"가 유행될 것 같다고 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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