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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보고 싶었어..." 다시 만난 단하루... 김혜윤 & 로운..스리고의 졸업식 그 마지막 현장

고마워... 은단오..." 김혜윤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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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고의 졸업식.


다들 분주한 모습입니다. 이예현은 "우리 사진 찍을래요. 어차피 마지막 페이지인데"라고 이태리에게 말하자 깜짝 놀랍니다.


"이 세계를 졸업한 것을 축하해. 보고 싶었다“라고 말합니다.


이를 듣고 이태리이예현을 힘껏 안습니다.


캐비넛을 열자, 나오는 손목시계를 보고 김혜윤은 미소를 짓습니다.


이때 나타난 이재욱 "졸업 축한다"라고 말하는데요.


둘은 웃는 모습으로 서로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고마워. 지금 아니면 다신 못할 것 같다. 잘가"라고 말하는 이재욱.


빈 교실에 앉은 김혜윤은 사라진 로운을 생각하며 있습니다.


대학생이 된 김혜윤은 수업을 듣기 위해 강의실에 들어섭니다.


그리고 캠퍼스를 걷는 김혜윤은 과거를 회상하고..


한 나무 밑으로 달려간 김혜윤은 바로 앞에서 로운이 나타난 걸 보고 놀랍니다.


그리고 환하게 웃는데요.


"찾았다. 하루야 이거"라며 그림을 건넵니다.


하지만 로운이 이를 받지 않자, 실망하며 그림을 벤치에 놓고 떠나는 김혜윤.


이때 "은단오"라고 외치며 로운김혜윤을 껴앉네요. 

힘들게 만났습니다.


"보고 싶었다"라며 우는 김혜윤과 로운.

다시 만난 단하루..둘은 서로를 껴안습니다.


그동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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