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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심형탁, “내 의지대로 되는 게 없다"..부동산 투자 실패에 이사까지

심형탁, 과거 “부모님이 돈관리하다…부동산 투자 손해 메우려 이사”..“네가 없으면 난 힘들어” 매니저에게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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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심형탁.


경기도 청평의 한 개울가에서 음악에 심취한 채 

막대사탕을 깨물며 특이한 자세로 힐링을 하고 있네요.

그의 매니저인 황원택 매니저는, 


“우리는 주로 심형탁 집 거실에서 만난다”라며, “밖에서 만나면 돈이 들기때문”이라고 예상치 못한 답변을 해오고..

홀로 힐링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심형탁.


하지만, 집에 못 들어가고 있는데요. 


“콩,콩,콩” 머리로 현관문을 박자, 모두 의아한 듯 생각합니다. 알고보니 초인종이 고장난거네요. 

“발이나 엉덩이로 치지 않냐”라는 출연진의 질문에, 


심형탁“머리에 뼈가 있어서 소리가 제일 잘 난다”라고 그만의 논리(?)를 펼쳐 웃음을 자아내고..

저녁이 다 됐으나, 집안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 심형탁의 집.


"절약에서 오는 행동"이라는 황 매니저의 말에, 


이영자“인형을 사지말고, 불을 켜요”라고 지적아닌 지적(?)을 하면서 웃음을 유발합니다. 

황 매니저는 “환해지면 그게 더 이상할 정도로 지금은 그 어두운 것이 익숙해진 것 같다”라며,

 

깜깜한 거실에서 심형탁과 둘이 앉아 편하게(?) 얘기를 나눕니다.


어둠 속. 형체가 알아보기 힘들어지자 제작진은 방송 최초로 적외선 촬영을 감행하고..

두 사람이 냉장고 속 맥주를 찾는 모습이 마치 어둠 속 고라니를 연상케 하자,


“자양동에서 자연인처럼 산다. 나는 자양인이다”라고 출연진이 외치면서 웃음을 안깁니다.

‘나는 자양인이다’라는 문구를 듣고 심형탁“너무 맘에 든다”며 만족해하고..

컴컴한 방. 최근 방황 아닌 방황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털어놓는 심형탁.


“부모님이 부동산 투자에 실패하면서 살던 집을 나가 이사를 가야 한다”라고 밝히는데요.


전현무 "손해가 났군요?"라고 물었고, 심형탁 "네. 보태야 하는 상황이라 그래서.."라며 덤덤히 얘기합니다.

어떻게든 집에서 정을 떼려고 하는 심형탁.


"요즘 내 의지대로 되는 게 없어서 방황을 했다. 내 의지대로 되는 건 장난감 사고, 게임 캐릭터를 사는 것 말고 없다"라 며 고된 마음을 매니저에게 털어놓습니다. 

매니저는 “지난 10년간 지금의 여유가 단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너무 바쁘게 달려왔다”고 그를 다독이고..


심형탁“함께 해서 잘 되고 점점 힘이 나고 살아와서”라며, “네가 없으면 난 힘들어”라고 진심을 담아 마음을 전달하면서 뭉클한 감동이 전해집니다. 

오늘 라디오스타에 심형탁이 출연합니다. 그 이후 어떻게 살고 있는지 심형탁의 입담에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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