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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너네~너네~그러다 정든다'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조선 '초딩'들의 유치뽕짝 복수전...싸우는 모습도 '샤방'한 얼굴 천재들의 사진 모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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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유치하다!

샤방샤방~ '얼굴천재'들의 초딩 복수전이라니...

내용 뻔하다!


재벌가 막내 도련님보다 더 위상높은 왕족의 대군마마와 비록 양반가 규수이나 여자 사관의 길을 택한 여인이라니..


왕자님과 신데렐라 수준은 아니지만... 


어쨌거나 막대한 권력과 돈을 가진 남자와 그에 비해 가진 것이 적은 여인의 사랑 이야기다!

하지만 그래도 6.8%의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건...


1. '여자 사관'이란 특별한 캐릭터


2. 궁궐에 갇혀있는 대군마마가 몰래 필명 '매화'로 가장해 연애소설을 쓴다는 것!

.

.

.

무.엇.보.다.도!!!! 


3. '얼굴천재' 차은우와 '믿보배' 신세경이 나온다는 것!


눈과 마음이 즐겁다는 뜻!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얼마나 유치하고 뻔하게~~~


그러면서도 얼마나 시청자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신세경과 차은우가 '조선시대' 복장을 하고 '얼마나 초딩'스럽게 투닥거리는지 살펴보자!

필명 '매화'로 연애소설을 쓰는 이림(도원대군-차은우), 


그리고 '이림' 앞에서 '매화'의 연애 소설을 쓰레기로 치부하며 무시하던 구해령(신세경).


원수같던 둘이 서로 다시 궁 안에서 우.연.히 만났다?


이림이 도원대군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구해령은...


우연히 만난 이림의 입을 틀어막는다. 입.틀.막!

왜냐?


사관인 자신이 들어가선 안되는 내전(왕족들의 사적 공간)에 자신이 출입했다는 사실을 이림이 의금부에 고자질하려고 했으니...다급했던 거죠! 


하여튼 궁궐 밖에서 앙숙이었던 둘이 궁궐 안에서 우연히 또 만나게 된 셈! 


이런 걸 인연 혹은 운명이라고 하죠~^^

이림은 도원대군이란 신분을 숨기고...


구해령에게 유치뽕짝 복수를 시작하는데..

거미줄 없애기, 정자마루 걸레질 하기, 무거운 물건 옮기게 하기, 연못물 쓰레기 건지기 등

각종 자질구레한 일을 시키는데...

이를 악물고 묵묵히 일을 끝낸 구해령이 가겠다고 하자 이림은 "내일도 또 오라"고 한다.


드디어 구해령은 화가 나 뚜껑이 열리는데...

유치하든, 뻔하든...


보는 사람이 즐거우면 그만~~


오늘 밤 9시 <신입사관 구해령>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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