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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기안84에게 "이 양반아" 막말한 헨리, “오바했다. 미안하다” 화해의 장 마련

'그랬구나~' 헨리-기안84 아름다운 화해의 포옹.. “형 미워하지마” 기안84, 헨리 사랑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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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의 멋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고 반한 슈스스 한혜연.


기안84"예전 편에 충재썼던 카메라를 쓴 것 같다"라고 말하자, 모두 납득하는 분위기인데요.

헨리는 뜸금없이 "우리 기안형한테도 그런 카메라로 찍어달라'라고 요구하자,


이시언 "둘이 싸웠잖아"라며 헨리와 기안84를 가리킵니다.


그러자 기안84는 다급히 "아니에요. 우리 화해했어요"라고 나서고..

앞서 나온 방송분에서 "빨리 운전해. 이 양반아"라고 헨리기안84를 부려먹는(?) 장면에 기안84"괜히 시비를 걸고 있다'라고 불평했는데요.

그 이후 헨리기안84에게 전화해 "죄송하다"라고 말했다라며, "솔직히 '괜찮아'라고 말할 줄 알았는데 안 그랬다"라고 털어놨습니다.


깜짝 놀란 기안84.


헨리 "기안 형이 '그래 너가 좀 오바한 것 같아'라고 말했다"라고 하자, 기안84 "아냐, 아냐"라며 극구 부인합니다.

그러자 박나래 "그럼 여기서 화해하자"라며 "둘이 나와서 여기서 손잡고 '그랬구나' 한번 하자"라고 제안하는데요.

순수히 앞으로 나온 두 사람.

손 꼬옥 잡고 헨리 "이 양반아라고 해서 미안해요. 제가 오바했어요"라고 말을 꺼내자, 기안84 "그랬구나"라고 말하고..


헨리는 앞으로 형한테 장난 절대 치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기안84 "절교하자는 얘기야"라며 당황하다가 "그랬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기안84는 "형으로서 형다운 모습을 못 보여서 미안하다"라고 화답하며 서로 미안해하네요.


멤버들은 "포옹해. 포옹해"를 외치자, 둘은 아름다운 화해의 허그를 해 주변을 웃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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