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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유재석과 찰떡궁합, 대세 조세호..연예인 되기 전에 무슨 일 했나?

아이린, 태항호 등 연예인 되기 전 각양각색 직업 폭로..학생, 알바생, 커피타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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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연예인들.


다들 연예인이 되기 전에 뭘 했을까요?


유재석과 각종 프로그램에서 입을 맞추고 있는 조세호.


그는 “전공을 가장 잘 살리고 있다”라며, 대학에서 ‘코미디 연기학과’를 다닌 학생이었다고 말하는데요.


하물며, 개그우먼 김신영도 같은 학과를 나왔고 '과 후배'라고 답하는데요.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 유일한은 시장에서 커피 배달 알바를 하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케하고..

또, 배우 태항호는 대학에서 광고홍보학과를 전공하던 학생이었고, 


모델 아이린은 연예인이 되기 전 미국 뉴욕에서 옷가게와 식당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영어로 각종 상황을 떠들어 웃음바다를 만듭니다.

조세호와 영어로 대화를 나눠보는데요, 유창한 아이린의 영어실력에 조세호는 입을 다물고..


아이린의 미국식 말투에 다들 "진짜 이런 식으로 손님을 맞이한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그리고 아이린은 영어로 깨알 재연까지..


유재석아이린으로부터 영어로 질문을 받자, 아무런 말도 못하고 멍때리자, 다들 "그만 하라"고 터뜨리면서 웃음 바다를 만듭니다.


이어진, 게임 시간.


유재석과 조세호의 티격태격 깨알 캐미를 보여줍니다.


삼행시 단어 제시에 말을 만들어가는 출연자들.

유독 단호하게 조세호가 답한 얘기에 '땡'하고 실로폰을 내리치는 유재석.


웃음이 나오는 현장, 조세호는 강력히 항의해 보는데요.


유재석 "껑껑 다리 껑껑따"라며 조세호의 말을 싹둑 잘라버려 웃음을 자아냅니다.


조세호를 빼고 모두 웃는 가운데, 깐깐한 삼행시 감독관의 취향이 들어납니다.

다시 심기일전하고 나선 삼행시 퀴즈.


'태항호'로 삼행시를 도전해보지만, 결국 조세호가 얘기하는 것은 '땡'이 됩니다.


이유는 마치 보릿고개 생각하는 목소리톤이 문제였는데요. 

역시 조세호. 예전 무한도전에 출연해서도 시청자들의 배꼽을 쏙 빼놓은 적이 있었죠.


즐겁고 유쾌한 ‘놀면 뭐하니?’ 이번 주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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