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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내가...죽어..?' 자신이 죽는 미래를 본 김혜윤 & 묵묵히 위로해주는 로운

과거를 돌아보는 혜윤과 로운, 곧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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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경과 결혼하기 싫다고!!" 스테이지를 바꿔보려고 하는 혜윤과 로운.


"백경(이재욱)한테 프로포즈받을 것 같다"라고 말하는 김혜윤.

"오랜만에 본 콘티가 하필.. 작가가 나와 백경을 결혼시키려고 하나봐"라고 덧붙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흘러가게 하지 않겠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백경이 아니다"라고 외치는데요.


그러자, 로운은 다시한번 운명을 바꾸려고 합니다.

다들 이재욱(백경)과 결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상황인데요.


"작가 미쳤어"라고 내뱉는 김혜윤.


로운은 방송실 기계를 멈춰보려고 하지만, 반대로 제멋대로 몸이 움직입니다. 

이재욱은 결혼반지를 꺼내고..


이때 일어나는 김혜윤 "스테이지가 왜 안 바뀌었지? 뭐가 잘못됐나"라고 당황해합니다.


이때 로운의 손에 피가 흐르고..


김혜윤 "결혼해"라는 모두의 소리를 들으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반지를 끼려는 순간, 로운은 필사의 힘으로 전원을 끕니다.


그리고, 탁 다른 곳에서 눈을 뜬 김혜윤.

"어떻게 된거야?"하며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그 앞에는 이재욱이 서 있습니다.

"아무튼 난 스테이지 끝났으니 간다"라고 뒤돌아서는 김혜윤.


이때 이재욱김혜윤을 잡는데요.


"그렇게 바꾸고 싶었냐? 난 별로 바꾸기 싫었는데.."라고 담담히 말하는 이재욱.


하지만, 김혜윤 "난 처음부터 하루(로운)였어"라고 매정하게 답하는데요.


"아니 우린 서로를 벗어날 수가 없어"라고 이재욱은 쐐기를 박습니다.

그리고 장면이 바뀌어 혜윤과 단둘이 있는 로운.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는데요.


로운"불안하다"라고 말하자, "하루야 그런 거 신경쓰지마. 우리 지금 작가가 정한 운명을 바꿔가고 있다. 너가 내 운명을 바꿔줄 수 있다고 확실히 알았다"라고 김혜윤은 말하는데요.


이때 갑자기 정신을 잃고 로운의 가슴에 쓰러진 혜윤은 자신이 병원에 누워있다는 걸 알게되고..


"내가 죽어?"라고 충격을 받습니다.


알고보니, 자신이 죽는 미래를 본 것인데요.


과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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