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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MBC와 싸워서 이긴다”라며 격분한 안영미, 지상파에선 못나오는 그의 언행!

안영미가 말해주는 이상우표 기능성 속옷!!♨♨..아직 세상이 받아들이기엔 너무 이른 영미의 'ㅇㄹㄷㄹ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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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심형탁.


이상우의 속옷 사업을 홍보했는데 그 후로 배우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고 합니다.

"기능성의 포인트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이상우"기능성인데 디자인도 괜찮다"라고 답했는데요.

안영미"개그맨 권혁수가 내 남자친구한테 그 속옷을 선물했더라. 정말 기능성 속옷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고..


그러면서 능글맞게 "제가 증인 설 수 있다. 기능이 아주 그냥.."이라고 떠들어 웃음바다를 만드네요.


실제 안영미가 남친의 속옷을 봤다는 얘기가 되는데요. 

디자인을 묻는 질문에 안영미"아우. 디자인은 너무 깜깜해서 볼 겨를이 없었다"고 밝혀 또 한번 스튜디오를 포복절도케 했습니다.


김구라"영미야. 요 정도까지만 해라"라며 지상파 방송 수위를 조절합니다.


그러면서 안영미"대만족입니다"라고 끝까지 속옷 평가(?)해 웃음을 유발하네요.

배우 이태성은 한 결혼식 동영상을 본 후 "안영미를 보면 광기를 느낀다. 축가하는 걸 봤다. 집에서 웃겨서 소리를 질렀다"라고 말합니다.

알고보니 축가를 부르면서 양가 부모님 면전에서 가슴춤을 치는 안영미.

하객들은 웃음바다가 되는데요.

하지만 안영미 "가슴춤을 쳤는데 반응이 별로 없어서 또 다른 춤을 췄다. 그게 아랫도리 춤"이라며 "MBC 싸워서 내가 이긴다"라고 입술을 깨물며 얘기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안영미"방송에 안 나갈 것이지만 보여주겠다"라며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는데요.


결국 방송이 나가지 못하고 자막 처리가 되면서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하지만, 스튜디오에서 직접 안영미 춤을 본 출연진들은 폭소가 터져나오네요. 

한편, 이상우는 애장품을 내놓을 때마다 화제가 됐다고 합니다.


이상우 "성의있고 손길이 묻어있는 것을 내놓고 싶었다"라고 설명하는데요.

다들 궁금해하는 가운데 안영미 "이게 애장품이다. 하하하"라고 웃음을 터트리고..


알고보니, 스머프 인형과 대형 신호등 등입니다.

김구라 "의미가 있다"라고 애써 칭찬하지만, 안영미는 너무 웃어 눈물바다를 이루고..


그리고 이상우가 직접 산 신호등을 본 스튜디오에선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부인인 김소연 씨가 이해해주냐"라고 묻자, 이상우 "좋아한다"라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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