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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굶으셔야 합니다"..극한 공복에 몸부림치는 여배우들

배우 이소연, 24시간 공복에 도전.. 1일 1식에 재도전하며 자기 관리 끝판왕의 모습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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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아낌없이 보여주는 배우 이소연.


MBC ‘공복자들'에 나와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24시간 

공복에 도전한다고 밝혔는데요.


오랜 기간 1일 1식을 해온 그녀는, 


"2년 전 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복근이 공개되는 씬 등이 있어서 급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극 초반 고학생 역으로 나이가 어리게 나와야 해 감독님께서 ‘살을 찌우라’고 하셨다"며 


"1일 3식을 했고 그래서 살이 많이 쪘다. 그래서 다시 1일 1식에 도전하고 싶었다"라고 출연 이유를 설명하네요.

드라마 촬영장에서나 이동 중에 짬을 내 게맛살과 커피를 마시자,


홍철"원래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묻고, "너무 좋아한다"라고 답하는 이소연. 

김숙"최대한 먹지 않을려고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다"라고 말하고..


공복 전 최후의 만찬으로 버섯전골, 김치찌개, 생굴을 

선택합니다.

함께 밥을 먹는 조안"최대 며칠동안 굶어봤냐"고 묻자,


"시상식 있으면 무조건 이틀은 굶는다"라며, 

"또 갑자기 노출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2주 정도 거의 안 먹고 지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리즈 시절 43kg였다라고 밝히자, 


김준현"유민상과 저의 3배, 3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고..


공복 도전이 시작되고, 촬영장에서 만난 배우 재희 "초코바, 햄버거, 피자" 등 음식 이름을 나열하며 이소연을 자극하며 괴롭(?)히네요.

촬영장에 손수 간식차를 불렀지만, 정작 자신은 먹지 못하고 스탭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는 

예쁜 누나가 되는 이소연. 

이때, 같이 공복에 도전한 이소연의 매니저는 

소시지와 떡볶이를 몰래 먹어버려 스튜디오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면서 웃음을 안깁니다.

간식차에 또 나타난 재희는 어묵을 입에 넣고 "맛있네"를 연발하며 이소연을 약올리듯 빤히 쳐다보는데요.


기가막힌 이소연 "뺨때리는 장면 다시 찍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이때 배우 박소현의 식단을 공개하는 김숙.


"박소현 언니는 아침으로 따뜻한 바닐라 라테, 점심으로 

아이스 바닐라 라테를 먹는다, 하루에 커피 두 잔으로 버틴다"라며, 


"저녁은 어차피 너가 다 먹을 거니까 너가 좋아하는 거 

두 개 주문하라고 한다. 배고프지가 않다고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늦게까지 촬영을 하고 집에 온 이소연.


반려 동물에 음식을 주자, 쩝쩝대고 먹는 소리가 공복의 굶주림을 더하는데요. 


반려 동물들의 폭풍 먹방에 "이 냄새도 싫지가 않다 정말 맛있게 먹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공복을 잊기 위해 집에 설치된 필라테스에서 운동을 하지만, 멤버들은 "재활치료하는 것 같다"라고 말헤 

웃음이 터져나오네요.


이때 권다현 "나도 집에 필라테스를 설치할 것"이라고 말하자, 

남편 미쓰라"저희 집에 공간이 없다"라고 외치고..


다시 권다현"이사 가겠다"라고 얘기하자, 미쓰라는 

금시초문인 듯 "언제요?"라며 웃자,

김숙 "둘이 대화 좀 하고 나오라"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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