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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신촌을 주름잡았던 춤꾼은 누구? '이주노,양현석,현진영은 다 내 밑' 권오중 주장

'궁민남편' MT의 신 권오중, "현진영, 이주노 내 밑..나이트 클럽에서 춤으로 맨날 상금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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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를 떠나는 궁민남편 멤버들.


다들 설레이는 마음에 MT 전문가를 모시는데요.


이때 '살아있는 MT의 신', '밤의 왕자'를 자처하며 ‘MT 마스터’로 나선 권오중.

"대학 시절 책이 한 권도 없었다. 춤추고 놀러만 다녔다"라며,


"달마다 한두 번씩 MT 일정을 소화했다"라고 밝힌 권오중은 까불까불 춤까지 춰 웃음을 유발합니다.


MT의 성지 대성리로 떠나는 궁민남편들.


펜션에 짐을 풀고 대학 시절에 대해 서로 얘기를 나누는데요. 

데뷔 전 춤을 즐겼다는 권오중.


전국을 돌며 도장 깨기를 했던 춤신춤왕이었습니다.

"최고의 춤꾼들이 모였다는 한 나이트에서 1등 상금이 50달러였다"라며 "나는 항상 50달러를 받았다"라며 우쭐해하는데요.


"국적 불문하고 흑인, 백인 춤으로 다 이겼다"라고 말해 다들 놀라케 하는데요. 

"그럼 1등이 권오중이라면, 2, 3등은 누구냐"라고 묻자, 


"이주노가 2위 정도였고, 현진영 씨 춤은..."이라고 말끝을 흐려 모두 자기 밑이라는 것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원조 춤신 현진영도 이긴다‘라는 말에 김용만은 본인에게 확인 전화를 걸고..

그리고, 현진영에게 "오중이가 자기가 원톱이라 했다. 너를 한참 밑으로 봤다"고 고자질하는데요.


이에 다급해진 권오중"농담이에요 농담"이라고 말하다 컷 당하고..


신난 김용만"자기하고 너희 사이에 수많은 흑인들이 있었다고 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에 현진영권오중에게 "족보가 없으신 것 같다"라며, 


"댄스 콘테스트하면 제가 거의 1등이었다"고 뼈있는 팩트를 늘어놓자, 다들 창피해하며 실소를 터트리고..


권오중은 태세를 전환해 대뜸 "존경합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냅니다.

밤이 깊자 멤버들은 캠프파이어 앞에 옹기종기 모여 MT의 꽃 장기자랑을 펼치는데요.


다들 흥겨운 노래와 기타연주 속에 웃음이 멈추지 않습니다.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MT마스터가 등장하는데요.


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한 남자. 

신촌을 주름잡던 말춤을 선보이며 바운스에 몸을 맡긴 권오중.


MY마스터의 화려한 춤사위에 캠프파이어는 신명나고..

이때 누군가가 난입하는데요.


알고보니 춤신 원조 현진영인 것을 알고 멤버들은 다들 경악합니다.


그리고 맞붙는 권오중VS현진영.


현란한 춤사위를 보여주는 둘에게 환호성이 쏟아집니다.


누가 리듬 배틀의 왕이 될 것인가? 다음 주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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