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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노브레인, “日 욱일기 찢는 퍼포먼스 후 우익단체로부터 살해 위협받아”

일본에서 죽을 뻔한 노브레인... 욱일기 화끈히 찢고 애국가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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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공연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끄는 노브레인.


노브레인의 보컬인 이성수‘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일본 우익들에게 봉변(?)을 당할 뻔한 얘기를 털어놔 관심을 끌었습니다.


“무대 퍼포먼스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받은 적이 있다고?“라고 묻는 윤종신.

이성우“2001년 후지 록 페스티벌에서 욱일기를 찢는 퍼포먼스를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일본의 왜곡된 역사 교과서 문제를 비판하고자 공연 무대에서 일본의 국기인 욱일기를 입으로 찢은 노브레인은 그 후 애국가를 열창했던 것.

이성우“그 후에 또 일본 공연을 가게 됐다”라며 “저희가 가기 전에 일본 우익단체가 모여 있었는데 ‘우리가 노브레인을 죽이자’라고 했다더라”고 흠칫한 얘기를 털어왔습니다.

그것을 일본인 친구가 듣고 ‘그 친구들 전에 나를 먼저 죽이고 가라’라고 했다”라고 고백하며 


“또 다른 페스티벌에서 초청이 왔을 때 주최 측에서 노브레인은 위험할 것 같다고 하자 멤버들이 보컬이 바뀌었다고 했지만 결국 공연이 불발됐다”라고 털어놨습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와 욱일기 찢고 애국가”, “대단하다”, “노브레인은 1998에도 멋졌고 2019에도 멋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걸그룹 ‘러블리즈’ 덕후임을 입증하는 러블리즈 헌정 댄스!!♬♪까지 선보였습니다.


앙증스러운 안무에 가사는 기본적으로 다 외우고 있는 이성우.


정말 매력덩어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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