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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잔나비' 최정훈, 호스로 '냉수 마찰'하며 남긴 말은?..."아프다! 신세계다!?"

'나혼자 산다'에 5년째 신입회원으로 출연한 '잔나비'의 최정훈, 무대위에선 '마에스트로'...그러나 일상에선 '짠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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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나간다는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

왜 상가 화장실에서 냉수마찰 중이신지요????

콘서트장에선 마에스트로.


그의 손짓 한번에 관객들은 열광하고..


그가 피리를 불면 홀린듯 응원하게 되는 마성의 매력을 지닌 남자, 잔.마.에.

콘서트장에서 관객을 열광적으로 지휘하는

6년차 가수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

'나혼자 산다' 멤버들마저 매료시켰죠?

반지하 연습실에서 5년 째 혼자 사는 최정훈.

'나혼자 산다'에서 짠내나는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반지하 연습실에 기거하는 나비 한마리.

하지만 욕실이 없어 상가 화장실에서 차가운 물로 호스 샤워! 끄악~~

한 겨울, 상가 화장실에서 호스로 냉수샤워하며 남긴 말은?

출처MBC '나혼자 산다'

처음엔 차갑다,

그 다음은 아프다....뜨겁다!!!!

그 다음은 좀~~ 신세계다. 


이렇게 카타르시스 를 느낀다는 최정훈.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던가!!!


20대의 멋진 아티스트는 반지하 냉수마찰 같은 고생에도 "자신을 기특하다"라고 여긴다는데요.

'나혼자 산다' 멤버 이시언도 자신도 20대 때 반지하 방에 살았던 적이 있는데...


고생스럽다고 생각하기보단 "힘든 것 자체에서 스스로 멋있다고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고생을 딛고 일어선 분들의 공통점은..


"결국 성.공.한.다"는 것이겠죠??

무대와 일상의 반전의 매력을 보여준 '잔나비' 최정훈.

멋진 아티스트 최.정.훈! 


잔나비의 활동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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