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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아들한텐 안된다고 하더니.. 오지호와 비밀연애 시작하는 황영희!

금 비서가 아니라 제가 꼬리치는 거라고요! 오늘도 직진 곽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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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만나러 온 곽동연.


"강진구 대리(박세완의 극중 남편)가 왜 구성갤러리 회계업무를 봤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라고 황영희에게 묻습니다.


황영희"나는 그냥 손 이사를 믿고 회계를 맡겼는데, 똘똘한 후배에게 맡겼지. 그런데 강진구가 딴 마음을 먹고 사고 친 것 같다"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곽동연"그게 다 입니까. 어머니는 관계가 없습니까"라고 재차 묻습니다.


황영희"당연하지 내가 왜 관계가 있겠냐"라며 화를 내고, 곽동연"어머니랑 이런 일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야한다"라고 말합니다.

황영희 "이게 다야"하며 자리를 뜨려고 하자, 곽동연"엄마, 앞으로 금 비서(박세완)에게 가지 마세요. 금 비서는 내가 좋아서 내가 꼬리치는 거니깐 가서 때리지 마세요"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황영희는 화를 내며 "대체 걔가 너를 어떻게 한 것이니? 지금 이 말은 못 들은 걸로 하겠다"라며 나갑니다.


정말, 박세완과 곽동연의 관계는 쉽지 않겠는데요.

한편, 돈다발 가방을 정리하던 주현 박세완이 들어오자, 황급히 숨깁니다.


열무를 안고 귀엽게 바라보는 주현.


"먼저 싱가포르에서 온 메일은 어떻게 됐냐?"라고 묻습니다.

박세완"구성갤러리 관장에게 따졌는데 모른다고 쭉 뻗더라"라고 설명합니다.


"구성갤러리와 열무 아빠와 연관이 있는 게 틀림없다. 경찰서에 가서 재수사를 요청해보려한다"라고 말합니다.


주현은 하지만, "잘 몰라서 그러는데 그 정도 가지고는 재수사 안 해. 조금 기다려. 다 알아보고 있으니깐"이라고 박세완을 안심시킵니다.

한편, 한진희와 박아인, 곽동연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한진희"짐작하겠지만, 장손인 해준(곽동연)이 구성그룹을 이끌어가야한다"라고 하자, 박아인은 발끈합니다.


"왜 해준이가 장손이냐? 우리 아버지가 장자였으니, 당연히 제가 장손이죠? 나이도 해준이보다 많고요"라고 화를 냅니다.

한진희 "너 네 아빠는 허구한 날 술만 마시고, 책임감도 없었다. 어떻게 이 회사를 맡겨"라고 함께 역정을 냅니다.


"깜도 안 되면서 니 아버지처럼 되지 말고. 해준이를 도와 이 회사를 키워라"라고 따끔하게 말합니다.


"너무 하십니다. 정말 너무하세요. 할아버지"라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립니다.


황진희 "경영은 전쟁이다. 직원이 따르지 않은 사장은 말이 안 된다. 냉정하게 잘 처신해라"라고 말을 이어갑니다.


혼자서 술을 들이키는 황영희.


이때 오지호가 들어와 "이걸 혼자 다 마셨냐"라며 놀랍니다.


“끄덕없다”황영희 "그날도 당황스러워서 그랬지, 내 진심은 아니었다"라고 설명합니다. 

"나, 풍기 씨(오지호)와 제대로 사겨보고 싶다. 설레고 좋으면서 한편으로 당황스럽다"라고 고백합니다.


오지호"술깨고 다른 소리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하자, 황영희"대신 우리아들이 대표이사가 될 것인데, 취임식할 때까지만 비밀연애해요"라며 오지호의 손을 잡습니다.


헤벌레하는 오지호는 너무 행복한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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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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