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주간 마봉춘 연구소

붙잡는 곽동연과 뿌리친 박세완, 엇갈린 둘의 운명! “너 좋아해. 가지마”

불붙은 모자의 싸움! 박세완 때문에 일정 펑크 낸 곽동연?!

70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차에서 내려버린 박세완을 달려와 말리는 곽동연.


하지만, 박세완 "상관하지 마라"며 자리를 뜹니다. 

곽동연'너가 도둑으로 몰리든, 회사에서 잘리든 내가 아무렇지 않게 그냥 있으면 좋겠냐"라며 화를 내자,


박세완"여기까지면 됐다. 지금까지 도와줘서 고마웠다. 이제 그만해요"라고 설득합니다.


하지만, 곽동연'넌 동정받을 만큼 측은한 사람이 아니다. 널 동정하는 게 아니라 좋아하는 거라고. 그냥 받아들여라. 서두리지 않고 기다리겠다'라고 밝힙니다.


이를 묵묵히 듣던 박세완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곽동연의 팔에 끌려 다시 차에 탑니다. 

하지만, 곽동연의 어머니, 황영희는 이를 받아들일까요?


황영희는 아들인 곽동연에게 전화해서 "너가 왜 그림 배송을 하냐? 너 금 비서(박세완)과 같이 갔다면서"라고 묻자, 곽동연"나중에 얘기하겠다"라며 전화를 끊습니다.

한편 방에 처박혀 있는 오지호는 자신을 제비라고 몰아붙이며 때리던 황영희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생각할수록 열받아 죽겠네. 내가 그동안 공들인게 얼마였는데"라고 분해합니다.


이때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예지원.


그녀는 "회장님이 집에서 나오라고 했다. 한바탕 난리가 났다"라고 호들갑을 떱니다.


"엄마는 남친 데려오라고 닦달을 하고, 회장님은 이 집에서 나오라고 닦달하고 중간에 껴서 죽겠다"라고 호소합니다.


둘은 "우리처럼 힘들게 사는 사람도 없겠지"라며 한숨을 내쉽니다.


계속 중요한 약속을 자기때문에 못 지키게 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박세완.


하지만, 곽동연"너 때문에 덕분에 드라이브도 하게 되서 좋았다"라고 얘기하는데요.


박세완 "쓸때 없는 소리하지 말고 가라"고 얼른 집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집에 오자 화부터 내는 황영희.


"금 비서(박세완) 그깟 게 뭔데 너가 이렇게 신경을 쓰냐"라며 소리를 지릅니다.


"금 비서를 이렇게 해서 곤경에 빠뜨리는 이유가 뭐냐?"라고 묻는 곽동연"엄마가 나한테 숨기는 뭔가가 있다"라고 의심합니다.


황영희 "숨기긴 뭘 숨겨"라면서도 뭔가 캥기는 얼굴을 합니다. 

구성그룹 패밀리들이 모인 자리.


곽동연"그림도 다시 잘 전달되고 금 비서를 다시 복직시키겠다"라고 말합니다.


이를 듣고 놀라는 다른 가족들.

한편, 박세완은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열심히 차를 닦고 있는데요.


이때 박세완에게 온 황영희박세완의 빰을 때립니다.

황당해하는 박세완.


하지만, 황영희"너가 뭔데 내 아들을 쥐고 흔들어? 너가 복직시켜달라고 했니?"라고 묻지도 않고 따져묻습니다.


그러자, 박세완 "그런적 없다. 정말이다"라고 대꾸합니다.

황영희"너 내 아들에게 접근하는 이유가 뭐야? 죽은 니 남편 이유 알아내기 위해 우리 아들이용하려고 접근하는거잖아?"라고 말합니다.


박세완"뭔가 이유가 있긴 있군요. 애 아빠 죽음에 내가 모르는 다른 이유가 있나보군요"라고 반격합니다.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다음 회도 많이 봐 주세요.


작성자 정보

주간 마봉춘 연구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