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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오연서 이 악 물고 안재현에게 뱉어낸 말, "널 사랑하지 않아, 그게 이유야."

“오늘 하루만 미룰게.." 서로가 너무 아픈 안재현&오연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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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사로 초조한 김슬기.


"무슨 일이냐"라고 허정민이 묻자, "터미널까지만 태워달라'김슬기.

손을 떨고 있는 김슬기 손에 핫팩을 쥐어주는 허정민.


전화를 하면서 김슬기"왜 엄마가 죽냐"라며 오열합니다.


깜짝 놀란 허정민 "울지마"라면서 같이 눈물바다를 이루네요.


한편, 옷을 입고 나서는 안재현.


이때 마침 전화가 걸려오는데, 오연서로부터입니다.


하지만 둘은 결국 통화하지 못하고..


안재현'집으로 와'라는 문자를 남깁니다. 

오연서는 문자를 보고 그의 집으로 향합니다.


"이강호(안재현) 입술 왜그래?"라고 말하자, 안재현"너가 무슨 말인지 하나도 이해가 안 돼. 어떻게 그렇게 쉽게 나를 포기하냐?"라고 묻습니다.


담담한 오연서.


"너를 사랑하지 않아. 그게 이유야"라고 짧게 말하는데요.


그리고 홱 돌아서 가버리는 오연서 안재현은 무기력하게 쳐다보네요.

집에서 나온 오연서를 잡는 안재현.


"이럴거면 왜 그렇게 불렀어? 너 되게 나쁘다. 나쁜데 미워도 못해. 난 널 미워 못할 놈이야"이라고 애절하게 잡습니다.


하지만, 계속 비키라고 말하는 오연서.


"정신 차려. 이강우 너 미친 것 같아"라고 떠납니다.

때마침 내리는 비.


"비 맞겠다. 주서연(오연서).."이라고 말하는 안재현.


정말 비를 맞고 있는 오연서 앞에 구원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비 온다 그랬죠. 마중나왔어요"라고 구원이 말하자 "나 이강우 좋아해요. 혼자 계속 좋아할꺼에요"라고 오연서는 답하는데요.


구원 '저도 혼자 좋아할꺼에요"라고 고백합니다.


이를 멀리서 바라보는 안재현.


세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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