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주간 마봉춘 연구소

송가인, "이상형은 000? 노래 매진한 이유는 00때문.." 속마음 대방출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 매력 발산, “어려울 때 비녀도 만들어 팔아..행사비도 제대로 못받았다” 고백

82,69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목소리로 어르신들의 덕심을 깨운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이 라디오스타에 처음 나왔네요. 

송가인의 이상형을 묻는 김구라.


그러자 송가인은 주저주저하더니, "잘생긴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합니다.

그리고 말을 더듬거리며 "잘 생기고 몸 좋은 사람을 좋아한다. 몸 좋으면 50%는 먹고 들어간다"라고 하자, 


윤종신"연기자로 치면 누구냐"라고 묻자, "이진욱"이라고 답하는데요. 

그러면서 "이진욱 씨가 TV에서 웃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더라, 웃지마.웃지마"라고 수줍어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송가인 노래실력이 콤플렉스 때문에 만들어졌다"라는 질문에 대해, 


"주변에서 '넌 얼굴도 안 되고, 몸매도 안 되니깐 노래를 잘해야 한다'라고 했다"라며 "죽기 살기로 노래 연습에 매진했다"라고 털어놓는데요. 

"혹시 얼굴 중 마음에 안드는 곳이 있냐"라고 김구라가 묻자, "얼굴 다요"라고 말하는 송가인.

그러자 김구라 "웃는상인데.. 눈이 완전 하회탈 스타일"이라고 칭찬하자, "주변에서 '복스럽게 생겼다. 부잣집 맏며느리감이다'라고 했다"라고 말하는데요. 

"코가 복코인데, '연예인이 되려면 수술도 좀 해야하나'라는 생각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주변에선 극구만류하고..

자이언트 핑크와 직거래로 알게 된 사연을 밝히는 송가인.


다음 콘서트 컨셉으로 비녀를 생각한 자이언트 핑크는 SNS로 비녀 판매자에게 연락을 했다고 하는데요.


"혹시 비녀를 실물로 볼 수 있냐"라고 묻자, "저는 미스트롯에 나오는 송가인이라고 합니다"라고 말해왔다며, 


"미스트롯 우승 전에 온라인에서 먼저 만난 사이"라고 강조합니다.

송가인"수입이 없다보니깐 힘들어서 부업으로 잠깐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됐다"고 설명합니다.


"동대문가서 직접 재료사서 만들고 판소리에도 필요하고 해서.."라고 덧붙이네요.

김국진"미스트롯 결승전날 비녀를 팔러 나간다니 대단하다"라고 감탄하자,


"그걸로 먹고 살았으니깐, 그걸 잊지 않아야한다는 생각에.."라며 "예전에 주문받아놓은게 있어서 입금이 되서 계속 만들어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터지게 합니다.

그러자 김구라"송가인 비녀로 대박 나는 게 아니냐"라며 "사람은 그래서 기술이 있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김구라가 돈을 못받고 행사 뛴 적이 있다고 하면서 "30만원 받기로 했는데 그걸 안주더라"고 분노(?)를 하자, 


"저도 지역 행사를 갔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행사비를 입금시켜주지 않았다"라고 말합니다.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파산신청을 했다라고 하더라. 나중에 오면 돈 많이 챙겨주겠다"라며, 


"나는 당장 먹고 살기가 힘들어 죽겠는데.. 몇 십만원 떼어서 보내주는데 뭘 할 수도 없고..“라고 억울함을 호소하자, 짠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그러면서 광고를 최근 노리고 있다며 몇 가지 포즈를 취하는 송가인.


광고주님들 여기 주목~

안영미 "아 기호 4번이다"라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고..


정답은 여성복 모델이었네요. 

그리고 구수한 된장이나 고추장도 준비했다면서, 준비된 멘트를 날립니다.


내친김에 홍삼광고에도 도전하는 송가인 "피부에 양보좀 하셔"라고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작성자 정보

주간 마봉춘 연구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