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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죽은 누나가 좀비가 되어 돌아왔다... 아이티 좀비 현상 (깜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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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아이티.


어두운 골목에서 무엇인가 발견하고 공포에 질려 달아나는 남자.

그를 쫓아온 정체불명의 존재는 좀비였던 것!?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영화 속에 등장하는 괴생명체로 여겨지는 좀비.

하지만 실제로 1980년, 아이티에 좀비가 나타났고,
이에 환영을 본 것이라고 여겼는데.



그런데..



아이티에서 좀비가 목격된 사례는 처음이 아니었다!

아이티지역의 어느 마을에서, 묘령의 여인이 목격되는데.
죽은 사람같은 행색에 사람들은 그녀를 좀비라 여겼다.





그런데, 그 여인을 알아보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녀를 알아본 사람은 바로 그녀의 남동생..!

정말 되살아난 시체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지문을 채취했고, 그 결과 실제 펠리시아로 밝혀졌다.

펠리시아가 사망하기 며칠 전, 주술사에게 청혼을 거절한 펠리시아.

알 수 없는 병을 앓다가 죽은 펠리시아.

펠리시아를 분명 매장했으나 갑자기 되살아난 펠리시아!!

딸의 관을 열어 확인했으나 펠리시아의 관은 텅 비어있었다.



그렇다면, 정말 아이티에서 발견된 좀비들은 되살아난 시체인걸까?

아이티지역 좀비현상은 공통점이 있었다.
과거의 일을 기억하고, 주술사와 관계되어있으며, 사람을 해치지 않는 등의 특징이었다.

실제 아이티에서 발견된 좀비 '나르시스'
사망 이후 주술로 되살아났고 가족을 찾아오게 되는데.

반신반의 했던 경찰들은 사실확인에 돌입한다.

나르시스가 노예로 머물렀다고 말한 아이티 북부농장을 찾아간 경찰.

놀랍게도!

넋이 나간채 일을 하고 있는 좀비노예 집단이 있었다!

이 때문에 전세계로 알려지게 된 아이티 지역의 좀비 현상.

이에 대해 여러 주장이 갈리기 시작했는데,
톨랜드 리틀우드 교수는 좀비현상이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영화 속 이야기를 그럴듯하게 짜 맞췄다고 주장하였다.

두번째로 심령학자 크레이그 헤밀톤 파커는, 주술의 결과물이라 주장하였는데.


아이티 섬에 정착한 부두교가 토착신앙이 되면서 흑마법이 유행하기 시작했고.

주술의 역사서에 따르면 죽은 사람을 되살렸다는 기록이 존재한다.

마지막으로 웨이드 데이비스는, 가사(假死) 상태에 있던 사람이 깨어났다고 주장하였는데.


지금껏 드러나지 않았던 사실이 발견되었다!

부두교를 맹신하는 아이티 지역에서는, 범죄가 발생할 경우 종교집단에서 자체적으로 재판하는데.

사제가 상처에 독을 발라 범죄자에 몸 속에 스며들게 했던 것.

이 독은 뇌의 전두엽을 손상시키고 생각이나 판단을 할 수 없게하는 "가사상태"에 이르게 한다.

따라서 범죄자를 좀비로 만드는 극형의 경우, 이 독을 이용해 가사상태에 빠뜨렸다가 주술의 힘으로 되살려낸 것처럼 눈속임을 했던 것!!

무언가 이득을 얻기위해 일시적으로 가사상태에 빠뜨렸다가, 마취가 깨면 시체가 되살아난 듯 보이게 꾸며낸 것이었다..

영화 속에서만 존대한다고 믿었던 좀비, 그 불가사의한 정체를 풀기 위해 지금도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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