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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는 사실 희대의 악녀?

모두가 몰랐던 진짜 백설공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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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형제가 쓴 동화, 백설공주.


사실 백설공주는 16세기 실존했던 인물이었다?

독일의 역사학자 에크하르트 샌터.
1994년 뜻밖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데.

백설공주의 실존인물이 1549년 독일의 백작
필리프 4세의 딸 마르가레테라는 것!

너무 아름다웠던 소녀 마르게레테는 새어머니의 질투를 받았는데.

친어머니가 병으로 사망하자 아버지는 새로운 아내를 맞는다.

새어머니는 마르가레테의 외모를 시기하여 딸을 살해하라고 명령하는데..!

다행히 광산에서 일하던 아이들의 도움을 받아 빠져나오게 된다.

당시 광산에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들을 고용하여
어린 나이에 극심한 노동에 시달렸는데.

왜소한 체격 때문에 난쟁이라고 불렸다.

아이들의 도움으로 하룻밤을 보낸 마르가레테.
벨기에의 브뤼셀로 가게 되는데.
그러다가 쓰러지고 만 마르가레테.
다행히 한 남자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게 된다.

알고보니 그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황태자 펠리페 2세!
마르가레테의 아름다운 외모에 반해 청혼을 한다.

하지만 펠리페 2세의 아버지는 경악했는데.
당시 정치적인 시안으로 여겨졌던 결혼.
갑자기 독일 백작의 딸과 결혼하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잉글랜드 여왕 메리 1세와 결혼하길 바랐던 아버지.
결국 마르가레테에게 독을 먹였고,
그녀는 21살의 나이에 목숨을 잃고 만다.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여진 동화, 백설공주.

그런데,

마르가레테는 희대의 악녀라는데..!

일본 작가 키류 미사오의 말에 따르면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마르가레테.
그런 그녀의 앞에 새어머니가 나타났고,

새어머니의 외모에 질투한 나머지 독을 바른 사과를 새어머니에게 건넸고
그것을 먹은 새어머니는 결국 숨을 거두고 만다.

얼마 후, 새어머니를 살해한 사실이 드러나자
집에서 쫓겨나게 된 마르가레타.

벨기에로 가던 도중 우연히 펠리페 2세를 보게 되는데
그를 유혹해 왕비가 되려고 의도적으로 접근했던 것!

거짓말로 그의 동정심을 사는데 성공,
하지만 결국 그의 아버지에 의해 살해당하고 말았던 것이다.

인과응보의 교훈을 주는 이 이야기가 동화 백설공주의 원래 이야기라고 주장한 키류 미사오.

하지만 백설공주의 내용이 잔인하다고 항의를 받아,

백설공주를 착하고 순수한 소녀로, 계모가 독살한 것으로 수정하였던 것!

하지만 대다수의 학자들은 이는 백설공주에 대한 여러 의견중 하나일뿐이라고 일축하고 있다.

한 줄 요약 :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동화 백설공주. 사실은 실존인물이 있었으며 그 실존인물은 희대의 악녀였다는 충격적인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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