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서프라이즈

모든 기계가 고장나버리는 곳, 멕시코의 버뮤다 '침묵의 장소'

33,21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970년, 하얀 모래사막 공군기지.


이곳에서 미국의 미사일 실험이 실시되었는데.
경로를 이탈해버린 미사일!

목표지점에서 644km나 벗어난 그곳은
멕시코 두랑고주의 소나 델 실렌시오.

1960년 멕시코 두랑고주. 한 사막을 찾은 석유 발굴자.
해리 아우구스토 델라 페냐 일행.

사막에 들어서자 갑자기 트럭이 멈추는데.

구조 요청을 하려 했으나 무전기 역시 불통이었고
결국 트럭을 밀어 사막을 벗어난 페냐 일행.

사고 지점을 벗어나자 모든 기기가 작동하기 시작했다.

이 일을 상부에 보고한 페냐 일행.

이후 이 지역은 소나 델 실렌시오, 즉, 침묵의 장소라 불렸다.

이곳에서는 통신기기 마비, 나침반 오류 등 다양한 전자기기의 문제가 생기는데.

그러던 1970년, 미 공군의 미사일이 이곳에 떨어진 것!

잔해 수습을 위해 수색대를 파견한 미군.
그런데!
미사일이 사라져 버린 것!

사람들은 이것이 미지의 힘 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이곳 역시 버뮤다 삼각지처럼 이상현상이 발생하는 지역이라는 것!
침묵의 장소에서는 특이종 거북이, 보라색 선인장, 자성을 띤 돌이 발견되었다.

이에 많은 과학자들이 침묵의 장소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하였다.

한 주장에 따르면, 침묵의 장소에 다차원 포털이 있다는데.
이곳에 외계로 통하는 문이 있다는 것!

그런데,
버뮤다 삼각지와 평행한 위도에 있는 침묵의 장소.
이것이 비슷한 영향을 준다는 의견이 우세해졌다.



그 와중에, 계속해서 이곳에서 이상한 경험을 한 사람들이 늘어났는데.




사막에서 두 청년을 봤다는 디아스 부부.

또한 기괴한 형상의 사람을 봤다는 로페스.

그후에도 주기적으로 목격된 이상한 빛!
이 신비한 현상이 알려지자 사람들이 이곳을 찾기 시작하였고, 그들 역시 기이한 현상을 경험하였다.




그러던 1992년,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는데!



외계인과 관련되었다는 주장은 모두 거짓이라는 것!

1970년 발사되었던 미사일 잔해를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 미국.

잔해를 찾았을 당시 이미 침묵의 장소는 오염되어 있었고
다량의 방사성 폐기물이 나왔다.

지역 주민들에게 보상금을 주고 이 일을 비밀에 붙인 미국!
이 지역의 지주 제이미가 이를 이용해 돈을 벌 계획을 세웠던 것!

제이미는 관광수입을 얻기 위해 일부 과학자,
지역 언론과 짜고 이 지역의 초현상이 외계인과 관련된 것처럼 소문을 퍼트렸던 것!

이후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줄었지만, 사막의 생태계는 파괴된 뒤였다.

결국 보호구역으로 지정한 뒤, 과학자들을 파견한 멕시코.

그런데 얼마 후, 엄청난 사실이 알려졌다!


침묵의 장소는 불안정한 전자기장이 흐르는 구역이라는 것!

때문에 이 지역의 강한 자력은 외계의 힘 때문이라는 주장이 다시 대두됨.

침묵의 장소에 강한 자력이 흐르는 이유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한 줄 요약 : 기현상이 일어나는 멕시코의 버뮤다, 침묵의 장소! 이 현상의 원인이 방사능 때문인지 외계의 힘 때문인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

.

↓ 풀 영상 보러가기 ↓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