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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사람의 팔을 뱉은 상어..? 호주 최대의 미제사건, 샤크 암(Shark Arm)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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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4월, 호주 시드니 쿠지해변


해변에서 길이 4미터의 거대한 상어가 발견되었다.

그 상어는 사람의 한쪽 팔을 뱉어냈는데..!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시드니의 명소, 쿠지 비치. 이곳에서 거대한 상어가 발견된 것!
식인 상어 중 가장 난폭한 종으로 뽑히는 이 상어.

이 사건은 순식간에 호주 전역에 알려지며 큰 이슈가 되었다.

해변 곳곳에서 상어가 출몰하는 일이 잦았기에, 이번에도 상어에 의한 희생자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호주 경찰은 이 사고를 살인사건이라고 발표하였다.

증거로는, 상어의 위장에서 다른 신체부위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과, 절단된 팔에 상어의 이빨에 뜯긴 흔적이 없다는 것.

따라서 경찰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었을 가능성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샤크 암(shark arm) 사건이라 불리며 큰 화제가 되었다.

피해자 신원 파악을 위해 면밀히 조사한 경찰.

지문은 훼손되어 별다른 성과를 얻지못하던 그 때.

한 남자가 경찰서를 찾아온다.

놀랍게도 그가 내민 사진에는 토막난 팔에 있는 문신과 같은 문신을 한 남자가 있었다. 바로 그의 동생이었던 것.


당시 상황을 증언하였다.

에드윈과의 통화를 마지막으로 실종된 제임스.
이에 수사의 초점은 제임스를 죽인 범인을 밝히는 데 모아졌다.

마약에 손을 대고 있었다는 증언!
패트릭이란 남자를 수사했으나 모든 혐의를 부인.



그러던 어느날.




경찰서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오는데.
바로 패트릭을 태웠던 택시기사의 증언!

패트릭은 큰 가방을 들고 택시에 탔으며
가는 내내 겁을 먹고 초조해보였다고 한다.

그는 유명한 사업가 레지날드 홈즈의 집으로 향했는데.

경찰 조사 결과, 촉망받던 레지날드는 마약 밀매에 깊이 관여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히려 패트릭에게 협박을 당했다고 증언한 레지날드!!

그의 증언에 따르면 갑자기 패트릭이 찾아와 시체를 처리해달라고 협박했는데.

그렇지 않으면 마약에 관한 모든 비밀을 털어놓을 것이라고 한 것!

결국 제임스의 시신은 자신이 바다에 버렸다고 증언하였다.

레지날드의 증언을 통해 패트릭을 긴급 체포함.






그런데...




1935년 6월 12일, 재판 당일.

제임스 살해사건의 유일한 증인이었던 레지날드가 사망하였다..!

사람들은 그의 죽음 뒤에 거대한 배후 세력이 있을 것이라 추측하였다.

진실이 드러나지 않도록 누군가 레지날드를 죽였다는 것.
현장에는 어떤 단서도 남아있지 않았고.
패트릭은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를 받았다...

미궁 속으로 빠진 이 사건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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