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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라디오 생방중에 대성통곡해버린 남자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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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미국 아이오와주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해 우는 남자..!

과연 그에게 어떤 사연이?

크리스마스에 청취자를 초대해 소원을 이뤄주는 프로그램, 스타 102.5FM.

주인공으로 초청되어 오열하는 남자는 데이비드 슈미츠!
울음을 참지 못하는 이유는 한 통의 편지 때문이었는데..

편지는 2년 전 사망한 데이비드의 아내,
브렌다 슈미츠가 보낸 것이었다.

1991년,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결혼을 하게 되고
아들 넷을 낳고 화목한 가정을 이룬 데이비드 부부.

라디오 프로그램 102.5FM의 애청자였던 부부는
결혼 20주년이 되는 2011년, 서로의 소원을 사연으로 신청하기로 약속했다!



그런데!



난소암에 걸린 브렌다..
항암치료를 시작했지만 나아지지 않았던 브렌다의 몸 상태.

좋은 여자를 만나 재혼하라는 이야기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다.

그후 홀로 네 아들을 키우며 살아간 데이비드.
힘든 순간마다 브렌드를 떠올렸는데.

어느 날 데이비드는 제인 에이브러햄을 만나게 된다!
제인을 본 순간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 데이비드.

하지만 아내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제인을 애써 외면했는데..



그런데,



소원을 이뤄주는 라디오 프로그램 스타 102.5 FM에서 출연 요청이 왔다!

데이비드 앞으로 전달된 한 통의 편지.

2년전 사망한 브렌디가 항암치료를 받을 당시 적어놓은 것이었다.

데이비드 곁에 좋은 여자가 나타났을 때,
라디오 방송국으로 보내달라고 부탁했던 것..

데이비드를 결혼시키기 위한 브렌다의 계획.

데이비드의 새로운 가족을 디즈니랜드에 보내달라는 소원!
브렌다 덕분에 제인에게 프로포즈 할 수 있었던 데이비드..

한 줄 요약 : 죽은 아내가 보내온 라디오 사연 덕분에 새 인연과 만나게 된 데이비드의 감동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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