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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사랑받지 못했던 무명 화가에게 일어난 크리스마스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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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겨울.



크리스마스를 맞아 고향으로 돌아온 화가 토마스 킨케이드.

하지만, 밀린 집세 때문에 집이 곧 은행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경고장이 반겨주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스승 글렌이 아프다는 소식까지 듣게 된 토마스.

그림을 팔러 미술수집상에게 갔으나, 혹평만 듣고 돌아오게 되는데..

자신의 그림이 인정받지 못한다는 사실에 좌절한 토마스.

속상한 마음을 이끌고 스승 글렌의 집에 찾아간 토마스.

글렌은 불편한 몸을 이글고도 정성스럽게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리고 토마스에게 해주는 진심어린 당부.

글렌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은 토마스는 집에 돌아와 어머니를 보며 누구를 위해 그림을 그려야하는지 깨닫게 된다.

얼마 후, 토마스의 집을 그린 그림을 어머니에게 선물로 드리는데.

그후로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나누어준 토마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전 세계 크리스마스 카드에 토마스의 그림이 실리게 된 것!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매년 1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얻게 되고, 세계에서 가장 그림을 많이 파는 화가로 거듭나게 된다.

진심을 담은 그림을 그려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 토마스. 지금은 렘브란트를 잇는 20세기 최고의 "빛의 화가"로 인정받고 있다.

사랑받지 못했던 화가에서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가 된 토마스 킨케이드. 진심이 삶을 변화시킨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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