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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은행절도 상습범에서 유명 변호사가 되기까지! 어마무시한 인생역전 스토리~(수험생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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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미국.

은행 강도 행각을 벌이는 남자,
그런데 몇년 후!
그는 미국 전역에서 유명인사가 된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그의 이름은 숀 로버트 홉우드.

1997년 은행강도 혐의로 체포되는데. 1년 동안 무려 5건의 은행 강도 범죄를 저질렀고, 그 이유는 그냥 심심해서라고 대답하였다.

한 때 농구 유망주였던 숀.
자신의 실력이 평범하다는 것을 깨닫고 좌절감을 느끼는데.
농구를 그만두고 미해군에 입대하려 했으나 거절당하고 만다.

꿈과 희망을 잃고 방황하던 어느 날, 은행강도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보고 은행강도 범죄를 저지른 것이었다.

결국 그는 피킨 연방 교도소에 12년 형을 받고 수감되고 마는데.


그 후 2015년..


또다시 법정에 나타난 숀.



그런데!

피의자가 아닌, 변호인이 되어있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1998년 피킨 연방 교도소에 수감된 숀.
노역을 하게된 곳은 교도소 내의 도서관이었고, 그곳에서 우연히 한 권의 책을 읽게 된다.

의외로 흥미를 느낀 숀. 그 책은 뜻밖에도 판례집이었다. 몇 년 동안 읽은 판례집만 무려 4천여 권.

그러던 어느날, 동료 재소자가 상고 이유서를 대신 써달라는 부탁을 하게 되는데.

상고이유서를 미국 연방대법원으로 보내, 채택되어야만 상고심 재판을 받을 수 있는데.

그 중 채택되는 비율은 1퍼센트에 불과하였다.

거절하려했으나, 동료 존 펠러의 간곡한 부탁으로 대신 작성해준 숀.

뜻밖에도 그의 상고이유서가 채택되었던 것!!

당시 변호를 맡은 세스 왁스먼은 숀이 쓴 상고이유서에 감며을 받고, 재소자 신분인 숀에게 공동변론을 제안하였다.

그 결과 존 펠러의 형량이 무려 8년이나 줄어들었다.
그 후로도 계속 재소자 신분으로 많은 동료재소자들이 감형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숀.

출소 후, 2008년 로스쿨에 입학하여 2015년 정식으로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미국의 상소 변호사로 일하게 되었다.

교도소에서 읽은 판례집 덕분에 변호사가 된 숀.

그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고, 그는 인생역전의 주인공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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