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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18만 볼트의 벼락을 맞고도 살아난 기적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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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9월,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폭풍우가 치던 날,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 남자.
그 순간 내리친 번개!

전화선을 따라 흐른 전류 때문에 남자는 감전되어 정신을 잃고 마는데..

그런데 얼마 후,
미래를 예언하기 시작한 남자!

미래를 예언한 남자는 25세의 대니언.
벼락을 맞은 후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이미 목숨이 끊어진 상태.



그런데 놀랍게도!!



영안실로 가던 도중 숨을 쉬게 된 대니언!
차츰 호전되어 6일 만에 몸을 움직이고 말을 할 수 있게 된다!



게다가 뜻밖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벼락을 맞은 순간 영혼이 분리되어
바닥에 누워있는 자신을 목격했다는 것!

그리고 들리는 종소리를 따라 어떤 빛이 가득한 장소에 도달하였고, 그곳에서 태어난 순간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보았다고 주장하였다!

숨이 끊어졌던 28분 동안, 사후세계를 경험하는 임사체험을 했다는데..!



그러나,



죽기 직전 뇌에서 많은 전기 에너지가 분출되면서 발생하는 일종의 환각일 것이라 생각한 의사들.



그런데,

대니언의 임사체험은 한 번이 아니었다!!



심부전증을 앓던 그는 49세에 심장마비로 쓰러져 또다시 사망선고를 받게 된다.

하지만 얼마 후 또다시 살아난 대니언.
1997년에는 뇌 수술을 받던 도중 또다시 죽었다 살아나기까지 했다!

그 때마다 임사체험을 했다고 주장하였다!



더욱 놀라운 것은!



임사체험 당시 과거 뿐 아니라 미래까지 보았다고 주장하였다.

총 117가지의 미래를 보았다는 대니언!

하지만..

당시 임사체험 뿐 아니라 그의 예언을 믿는 사람은 없었는데..

그런데, 1981년 미국 제 4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로널드 레이건!
그의 말대로 로널드 레이건 이름이 R이 두개가 들어갔고!

구체적인 예언까지 맞아 떨어졌다!

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 역시
쑥을 의미하는 wormwood라는 영어단어를 보았다고 주장한 대니언.
그런데, 러시아어로 쑥을 의미하는 단어는 바로 체르노빌!

그가 본 미래가 많은 부분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사람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맞춘 것이 일부분에 불과하다고 반박하였다.

사람들의 인정을 받지는 못했으나, 끝까지 자신의 경험을 살려 전쟁참전 용사들에게 위로를 주는 호스피스로 활동한 대니언.

그 공을 인정받아 협회에서 상을 받기도 하였다.

한 줄 요약 : 어느날 18만 볼트 벼락에 맞은 사나이 대니언. 죽었다 살아나는 희귀한 경험 뿐 아니라 미래를 예언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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