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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벌판에 그려진 거대한 별...? 카자흐스탄 별 문양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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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미국



위성지도 프로그램으로 세계를 구경하던 한 남자.
남자는 뭔가를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바로 들판에 거대한 별 문양이 그려져 있던 것!

이곳은 카자흐스탄 북부 어퍼 트롤 호수 근처.
원이 별을 둘러싸고 있는 형태로, 지름이 무려 366m이며
꼭짓점 각도도 정확히 일치하였다!

가까운 마을조차 수십 km 거리!
의아하게 여긴 커트 예이츠는 미국의 과학 사이트에 올렸고,
사람들은 크롭 서클을 떠올렸는데.

하지만 크롭서클과 몇 가지 다른 점이 있었다.
첫째로, 크롭 서클과 달리 눕힌 방향이 일정하지 않다는 것!

장소 역시 차이가 있었다.
크롭 서클은 높다란 작물이 빽빽한 밭에 위치했으나
별 문양은 황량한 벌판에 자리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이 문양이 크롭 서클과는 다른 새로운 문양이라 생각했고, 다양한 주장이 제기 되었다.

1. 사탄 의식을 위해 만들어졌다?

두 꼭짓점은 악마의 뿔을 상징한다고도 하는데,
사탄 숭배 집단이 별 문양을 만들고 사탄 의식을 벌였다는 것!



2. 소련의 핵 실험과 관련이 있다?

1950년대 소련, 핵무기 개발을 위해 비밀 도시 건설 계획을 세웠는데.

별 문양은 소련 정부에서 사용하려던 표식으로,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 비밀 유지 목적으로 공중에서만 확인 가능하도록 표식을 남겼던 것!

하지만 리사코브스크시는 후보지에서 최종 탈락하면서 지금까지 남아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밖에 다양한 설들이 있었는데.. 그 와중에
뜻밖에도 거대한 별 문양이 또다시 발견된다!

이번엔 카자흐스탄 악타우시에 그려져 있던 별 문양.
지름은 200m 이며 풀을 눕혀 만든 방식!



그러던 2014년!



NASA가 공개한 사진에는 거대한 문양으로 보이는 것이 찍혀있었다. 드미트리 데이라는 사람이 위성지도 프로그램으로 발견해 NASA에 제보하였는데!

일정한 간격으로 돌이나 흙을 쌓은 상태.
공중에서 보면 다양한 문양. 지름은 90m~400m!
무려 200곳 이상이 존재한다는 사실!

제작 시기는 8천년 전으로 고대 유목민들이 만들었으며
길을 안내하기 위한 표식으로 추정하였다.

도구가 존재하지 않았던 과거, 유목민들이 길을 잃는 경우가 빈번하자 길을 표시해두기 위한 목적으로
지상 그림을 만든 것으로 추정하였다.

이 주장에 따라 별 문양 역시 길 안내 목적으로 만든 것이라는 주장!

그러나 명확한 해답은 찾지 못한채, 많은 학자들은 계속 연구를 하고 있다.

한 줄 요약 : 위성지도 프로그램으로 발견한 거대한 별 문양! 크롭 서클과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어 많은 추측을 불러오나 아직까지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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