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서프라이즈

유럽을 발칵 뒤집어 놓은 은행강도의 범죄 수법

내 눈을 바라봐

85,75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2005년 몰도바 공화국.


은행강도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사건의 공범으로 지목된 은행직원!

하지만 끝까지 범행을 부인하는 은행 직원.

CCTV에서는 범인이 마치 고객인 양 은행직원에게 다가갔고, 은행직원과 시선을 교환한 뒤 직원은 거액의 현금을 건네주는데!

결국 은행직원을 공범으로 결론 지은 경찰!

그런데!

절대 범인일리 없다는 동료직원의 말.

게다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듣게되는데.

범행 직전, 범인은 자신의 눈을 바라보라고 말했고
그 이후의 기억이 없다는 것!

혐의를 입증할 수 없어 결국 그녀를 풀어주게 되는데..

그런데, 유럽 각지에서 유사 사건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2008년 러시아에서는 행인에게 접근하여 금품을 받아간 여자가 있었고,

2011년에는 한 남자를 만난 노인들이 전 재산을 계좌에서 빼내어 남자에게 주는 일들이 있었다!

비상에 걸린 경찰.
놀랍게도 피해자들은 범행 당시의 상황은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공통적으로 '내 눈을 바라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했다.

미궁에 빠진 경찰은 CCTV 화면을 분석하는데.
이는 최면을 걸어서 벌인 강도 행각으로 밝혀졌다!

범인을 만난 순간 멍한 눈빛과 수동적 행동을 하는 피해자들.

자신의 행동에 질문 없이 행동하도록 만들어버렸던 것!

과연 단 몇 초만에 최면을 걸어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가능할까?

보통의 상태라면 막혀있을 무의식이
최면의 상태에서는 빠져나오는데.

상대의 기억세포 활동을 멎게하는 최면을 걸었다고 주장!

프랑스 의학자 마리 자크 드 샤스테네는 텔레파시를 검증하는 실험을 한 적이 있었고, 최면이 인간에게 끼칠 수 있는 막대한 영향을 검증하였다.

그런데 이 학자는 당시 사기꾼으로 파면당한 의사로,
결국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고 판명되었다!

현재 과학적으로 인정된 최면으로는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정도로, 범죄에 사용될 가능성은 거의 없었는데.

하지만 얼마후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었다.

바로 텔레파시를 활용한 최면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19세기 말, 장 마틴 샤르코의 실험에 따르면 텔레파시로 치료를 한 사례가 있었다.

이 치유법은 의학계에 파장을 일으켰는데.

이를 통해 몰도바 은행사건의 범인을 검거하였다.
그 역시 최면술사였던 것!

이 때문에 경찰은 최면수사법을 도입하였고,
다각도 분석과 전담반을 구성하여 수사에 힘을 쓰고 있다.

한 줄 요약 : 피해자들이 순순히 돈과 금품을 넘겨주었던 까닭은 바로 최면술사의 최면 때문이었다..!


.


.


.


↓풀버전 보러가기↓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