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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최면으로 살인 교사가 가능할까? 최면으로 저지른 전무후무 강도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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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덴마크 코펜하겐.

경찰에게 붙잡힌 범인은 28세의 기계공 페엘 하드렙이라는 남자였다.

바로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

쉽게 사람의 말을 믿었던 하드렙은 금세 니일센을 의지하고 따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렇게 니일센은 매일매일 하드렙에게 최면을 걸었는데
가석방된 뒤에도 주기적으로 찾아와 같은 최면을 걸었다.

하지만 경찰은 그의 말을 믿지 않았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하드렙은 이전에도 니일센이 시키는 대로 행동해왔다는 것이었다.

결국 경찰은 일단 하드렙의 말을 확인해보기로 했다.

이에 경찰은 니일센을 최면으로 살인을 교사했다는 혐의로 기소했다.

니일센의 유죄를 입증하기 위해

경찰은 정신과 의사이자 당시 최면술의 대가로 알려져 있었던 폴 라이터 박사에게 자문을 구했다.

폴 라이터 박사는 한 가지 시험을 했다.

라이터 박사는 법정에서 이 사실을 증언했고
이를 실제로 현장에서 보여주기 했다.

7시간에 걸친 재판 끝에

그 뒷 이야기:


최면으로 은행 강도가 된 충격적인 사건,

은행에 침입해 살인을 저지른 페일 하드렙은 자유의 몸이 되어 현재까지 살아 있으며

최면으로 살인을 교사했다는 니일센은 1974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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