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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손, 귀, 코로 글을 읽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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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대만대학교



눈을 가맃내 손으로 주머니속 종이를 만지작거리는 학생들.
잠시 후, 안대를 벗고 글자를 쓰는데.

놀랍게도 주머니 속 글자를 정확하게 맞춘 이들!

대만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 리쓰천은 한 여자의 사연을 접하곤 놀람을 금치 못하는데.

1962년 세계 최초로 손가락 읽기를 증명해 보인 로사 쿨레쇼바.
시각장애인이었던 가족을 돕기 위해 점자를 읽다가 손으로 글자를 보는 능력을 터득했다고 주장.

로사 쿨레쇼바 사례에 호기심이 생긴 리쓰천.
손가락 읽기 능력에 대해 직접 실험해보기로 결심한다.

7세에서 13세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자와 영어, 숫자, 수학 공식이 인쇄된 종이를 작게 접어 검은 주머니 안에 넣은 후 인쇄된 글자를 맞히는 훈련을 4일에 걸쳐 진행했다.

놀랍게도 그 결과, 29명 중 10명이 손끝으로 종이에 적힌 글자를 정확하게 읽어낸 것!!

글자의 색깔까지 알아맞혔을 뿐 아니라, 예수라고 쓰인 종이를 만진 학생은 밝은 빛과 십자가를 보았다고 주장했다!

피실험자들의 체온과 뇌 활성도의 변화를 측정했는데.
시각 반응을 보이는 피질이 활성화 된 것을 발견했다!

손가락으로 볼 때 반응하는 뇌의 영역을 제 3의 눈이라 명명했다..

1960년대 소련.

소련의 심리학자, 아브람 노보메이스키.
각기 다른 색깔의 종이를 눈을 가린 채 맞히는 실험을 진행.
놀랍게도 손가락으로 색깔을 정확히 맞힌 것..!

색상에서 각기 다른 특정한 감촉이 느껴진다 말한 학생들.

공통적으로 빨간색은 끈적끈적하게, 보라색은 자극적이게 느꼈던 것!

실험 대상으로 선정된 학생들이 원래 신비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 사람들.

그러나, 리쓰천 교수는 손가락 읽기가 초능력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본래 가진 능력이라고 주장하였다.

후천적 관념에 의해 성인에겐 잘 나타나지 않지만
관념이 형성되지 않은 어린이에게 쉽게 나타나며
훈련을 통해 능력을 강화하거나 없앨 수 있음을 확인했다 주장했는데.

어떻게 눈이 아닌 손 끝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일까?

이에 대해 영적인 힘 때문이라 주장한 리쓰천.

학생들이 유독 예수와 부다같은 단어를 완벽한 단어로 맞히지 못했다는 점과

손가락 읽기에 타고난 재능을 보인 소녀, 카오 차오 우의 사례를 예로 들었는데 .

문제를 읽을 뿐만 아니라, 그 이후의 일들도 맞췄던 겄!

이에 따라 리쓰천 교수는 손끝으로 초감각적 지각을 발휘해 또 다른 영적세계를 보게 되며, 그로 인해 눈으로 보지 않고도 맞힐 수 있는 것이라 주장하였다.

하지만, 대부분 학자들은 파장때문이라 추측하는데.

색깔이나 모양에 따라 특정한 파장을 가진 모든 생명체와 물질. 예민한 사람의 경우 눈이 아닌 다른 신체기관으로 인지할 수 있다는 것.

시각장애인의 경우 다른 감각기관이 발달한 것과 마찬가지원리라는 것.

정말 눈이 아닌 손 끝으로 읽는 것이 가능한 것일까?

알려진 바에 따르면, 1979년 중국 쓰촨성에는 글자를 귀로 읽을 수 있는 12살 중국 소년 탕유가 있었고.

겨드랑이를 사용해 글을 읽는 중국 소녀가 있다고 밝혀져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모두가 사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한 줄 요약 : 눈이 아닌, 손 끝으로 글을 읽는 사람들. 여전히 진위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도 제 3의 눈을 검증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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