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서프라이즈

미국 비밀기지에 쌓여있는 12만개의 관, 일반인 학살에 사용됐다고?

126,33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2007년, 미국 버지니아.

정부 비밀기지를 찍은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이 정체불명의 물체는 무엇일까?

알렉스 존스는 신랄한 정부 비판을 하는 등 '걸어 다니는 핵폭탄'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다큐 감독이었다.

우연히 사진을 접한 그는 이 물체들을 보게 되었고,
물체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버지니아 주로 향했다.
(추진력 갑;;)



그러나!

물체에 가까이 접근할 수 없었던 알렉스.
(비밀기지니까 당연?)
결국 아무런 정보를 얻을 수 없었다.

이에 포기하지 않고 라디오를 통해 제보자를 받은 알렉스.
얼마 후 제보자가 나타났고, 그를 만나기 위해 조지아주로 향했는데..

제보자는 조지아 주에서 많은 토지를 소유한 임대 사업가로, 몇년 전 고위 관료의 부탁으로 비밀리에 토지를 빌려주게 되었다고 한다.

정보를 외부로 유출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고,
얼마 후 다시 자신의 토지에 가보니 이상한 물체들이 잔뜩 쌓여있었던 것이다.
(이미 제보해버림,,)

이 물체는 관처럼 생겼으며, 최대 3인까지 수용할 수 있었다.

이 물체는 무려 12만 5천개나 쌓여있었는데. 이것의 정체는 바로 시체를 처리하기 위한 '관' 이었던 것!
대체 누가 이 '관'들을 여기에 보관한 것일까?

바로 미국 국토안보부 소속의 기관인 '피마(FEMA)'가 제작한 것이었다.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문의한 알렉스.

피마의 답변은, 천재지변이나 테러같은 막대한 인명피해가 일어날 경우를 대비하여 재난복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을 제작했다고 하였다.


이에 알렉스는 관의 제조회사를 찾아가는데,

제조회사로부터 놀라운 사실을 듣게 된다.


회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 관들이 약 1000여곳의 기지에 납품되었고, 알래스카에는 무려 200만개의 관이 보관되어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제조회사 역시 토지를 임대해줬던 제보자처럼 비밀리에 약속을 하고 관을 제작했던 것이었다. (또 술술 말하는 제보자?!)

이에 알렉스는 더욱 자세히 조사를 했고, 기지 안에 화장터로 추측되는 건물이 있음을 밝혀냈다.

그리고 2008년,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되는데.

신디아 맥킨리는 '관'들이 자연재해 사상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일반인을 학살한 후 시체를 처리하는데 사용되었다고 주장하였다.

2005년 미국을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카트리나'.
당시 피마는 카트리나의 사상자를 수습했었는데,

이 일에 자원한 남자는 이상한 계약조건을 듣게 된다.
절대 이 일과 관련된 정보를 외부로 유출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야했던 것.

시신을 처리하려던 남자는 깜짝 놀라고 만다.
시체들의 이마에 모두 총상이 있었기 때문!!

이 사실을 '신디아'에게 알린 남자. (제보자 부디 살아있길..)
이를 들은 신디아는 이 사실을 세상에 공표한다.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의혹을 멈출 수 없었고, 정체를 공개하라고 요구하였다.

하지만 피마는 여전히 재난 대비용이라는 말로 일축하고 있다.

'피마캠프'는 정말로 재난 대비용인 것일까?

하지만 여전히 추측만이 난무하고 있다.

.

.

.

↓풀영상 보러가기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