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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몸에서 나온 연기가 유령으로 변하는 현상, 엑토플라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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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프랑스.

실험에서 발견된 놀라운 사건!


여성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흰색의 기체. 그 기체는 한 여성의 모습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그녀의 정체는 실험 참관자 중 한명인 박사의 사망한 아내였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사망한 자신의 아내를 만났다는 샤를 리세는 1913년 당시프랑스의 저명한 생리학자였다.

이 실험은 물리학과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한 대대적인 실험이었는데,,


이 때 !



여성의 입에서 또다시 기체가 나왔고, 이번에는 남성의 모습으로 변하였다.

그 남성은 자신의 이름을 '비앙 보아'라고 밝혔으며,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그밖에도 이 흰 기체는 미국 대통령 우드로 윌슨, 프랑스 여배우 모나 델자 등의 유명 인물로도 바뀌었다.

이런 믿을수 없는 현상을 연구한 리셰 박사.
그는 엑토플라즘이 조작이 아닌 실제로 벌어지는 현상이라 밝혔다.

"엑토플라즘"이란, 인간의 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기체나 액체가 나오는 현상이라고 명명하였다.

엑토플라즘의 물질을 태우면 손톱을 태웠을 때와 비슷한 냄새가 나고, 강한 빛을 쪼이면 녹아 없어지는 물질이었다.

이 연구를 계기로 엑토플라즘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졌다.

영국의 대학교수 클로포드는 놀라운 실험을 하는데,
엑토플라즘 실험 후 대상자의 몸무게가 절반 이상 감소했던 것이다!

이 실험결과로 엑토플라즘은 신체에 변화를 일으키는 '질량'을 가진 물질임을 확인한다.



하지만, 엑토플라즘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고 그에 대한 많은 추즉이 있었다.



첫번째 추측. 엑토플라즘은 영혼이다?
엑토플라즘을 통해 아내를 만났다는 찰스. 그는 부인과 함께 실내를 걷고 필담까지 나눴다고 한다.

미국의 조각가 하이럼 파워즈, 그 역시 실험 중 아들의 손을 보았고 실제로 그 손이 자신의 얼굴을 어루만졌다고 증언하였다.

두번째 추측, 엑토플라즘은 착시효과다?
일부 심령학회는 사람이 극한의 공포에 몰릴 때 헛것을 보는 것과 같은 효과가 일어난다고 주장하였다.

즉, 귀신이나 영혼을 목격했다는 사람을 조사했을 때
대부분 평소보다 긴장하거나 극적인 상황에 처해있었다는 것이다.

그 예시로, 1987년 코네티컷 주로 이사온 미국의 한 가족에게도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었으나,

전문가들은 평소에 아이가 암에 시달렸던 것을 증거로 이들의 주장이 착각이라고 판단하였다.

세번째 추측, 엑토플라즘이 조작이라는 것!
대부분 엑토플라즘에 대한 기록이 '사진'으로 남아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당시 카메라가 보급된지 얼마 되지 않아 사진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특히 조작된 사진에 대한 인기가 높았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가 엑토플라즘과 같은 기이한 현상을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이 조작되었는지에 대한 여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20세기 이후 '초심리학'이라는 과학의 한 분야로 연구 중이다.


지금도 엑토플라즘은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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