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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판정 받은 아들을 살린 아버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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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미국 주요 언론이 주목한 한 사건.

한 남자가 병원에서 총기 난동을 부리고 있다는데!

미국 텍사스 톰볼의료센터에서 벌어진 총기 난동 사건.
총을 든 남자는 59세의 조지 피커링으로
그곳에는 그의 아들 조지 피커링 3세가 입원해 있었다.

그는 왜, 아들 앞에서 총을 들어야 했을까?

아내와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운 조지 피커링.
둘째 아들 조지 피커링 3세는 다정한 성격에
그와 함께 사업까지 하는 사이좋고 친밀한 부자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아들이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던 것!
고작 27세였던 아들은 뇌졸중 판정을 받고만다.

며칠이 지나도 깨어나지 않은 아들은
사망선고와 다름없는 '뇌사 판정'을 받는데..

가족들은 아들의 장기기증을 결심하였다.

생명유지 장치를 제거하던 날,
끝내 아들을 보낼 수 없었던 조지 피커링.
급기야 의사를 향해 총을 겨눈 것이다.

그 후 경찰이 출동하지만, 조지 피커링은 3~4시간이면 아들이 깨어날 것 같다며 총을 놓지 않았다.

경찰과의 대치는 계속되었고, 언론에 그대로 중계되는데!

경찰과의 대치 4시간 후, 믿기 힘든 일이 벌어진다.
그의 아들이 의식을 되찾은 것이었다!

아버지의 목소리를 듣기라도 한 듯,
정말로 4시간 후에 의식을 회복한 아들.

그제서야 총을 내려놓고 순순히 체포된 조지 피커링.
협박 죄로 유죄판결을 받았고
그의 아들은 놀랍게도 빠르게 건강을 회복한다.

이 사연이 알려지자, 그를 선처해야한다는 여론이 모아졌고
게다가 아들의 뇌사가 의사의 오진으로 밝혀지면서 결국 무죄가 된 조지 피커링!

그후 조지 피커링은 아들과 함께 회사를 운영하며 살아가고 있다.

한 줄 요약 : 뇌사판정을 받아 곧 생명유지장치를 떼려는 아들을 끝까지 지켜낸 아버지의 사랑. 그 사랑에 보답하듯 기적적으로 깨어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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