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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견 시상식에서 수상하신 고양이님

냥이는 사랑입니다 ☆★
서프라이즈 작성일자2019.01.21. | 20,315 읽음

2015년, 국민영웅견 시상식에서 이례적인 일이 발생했다.

사상 최초로 고양이가 수상하게 된 것이다.

사실 타라는 이름도 없던 길고양이였다.

2008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던 로저와 에리카는 공원에서 데이트 하던 중 우연히 타라를 보게 되었는데,

타라가 에리카의 주변을 맴돌며 떠나려 하지 않았다.

심.쿵.사. ㅠㅠㅠ

그 후, 로저와 에리카는 결혼식을 올렸고 아들 제레미도 태어났다.

그리고 오랜만에 에리카의 부모님 댁을 찾은 부부.

결국 알레르기에도 불구하고 에리카는 타라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키우기로 결정했다.

가벼운 자폐증상을 가지고 있었던 아들 제레미는 타라와 유독 친밀하게 지내면서 점차 밝아졌다.

(♥ 둘 다 사랑스러워 ♥)

그러던 어느날!

그리고 에리카 부부는 CCTV를 통해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꼬마 집사를 지키는 타라..!
(ㅠㅠㅠㅠ말잇못ㅠㅠㅠㅠㅠ)

에리카 부부는 "우리 고양이가 아들을 구했어요" 라는 제목으로 사고 당일 CCTV 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했고 타라의 이야기가 큰 화제를 모았다.

깨알 지식 모아 태산▲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edited by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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