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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피눈물을 흘리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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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인도 러크나우 시 알람바그


13살 소녀 트윙클 드위베디.

트윙클은 붉은 눈물을 흘리는 소녀였는데..!

평범한 소녀였던 트윙클.
두통과 어지럼증을 느끼며 쓰러진다.
고열에 시달리던 그녀는 어느날 갑자기 붉은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

눈물을 분석한 결과, 피의 성분인 혈구와 혈장이 검출되어 정말 '피눈물'을 흘리고 있었던 것.

하지만 왜 피눈물을 흘리는지에 대한 원인은 찾지 못했다.

별다른 치료를 받지 못한 트윙클.
하루에도 몇 번씩 피눈물을 흘렸고
수십 분에서 한 시간 이상까지 피눈물을 멈추지 않았다.

그런데, 피눈물을 흘리는 사람은 또 있었다!
칠레에 사는 대학생 올리바.
이집트의 열여덟살 소녀 다와 등
원인은 알 수 없는 이유로 피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들의 공통 증상은 두통과 어지럼증, 고열, 눈을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었다.
피눈물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었는데.

조지 뷰캐넌에 따르면 이는 '헤모라크리아'라는 희귀병 때문이라는데! 16세기 이탈리아 의사에 의해 처음 알려졌고, 원인에 대한 다양한 주장들이 있었다.

첫번째 원인은 안구 주위에 생긴 염증이나 종양이라느 ㄴ것.
델피나 세데뇨는 4년 동안 피눈물을 흘렸으나, 눈물관에 생긴 종양을 제거한 후 피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2번째 원인으로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꼽았다.
버렛 하이크 박사에 따르면, 입시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소년에게 심리적 안정을 취하게 하자 증상이 줄어들었다고 발표하였다.

세번째 원인으로는 트라우마를 꼽았는데,
테네시 대학의사 제임스 플레밍은 마이클 스판의 사례를 근거로 들었따.

마이클은 끔찍한 사고를 겪었는데, 괴한에게 머리를 맞아 큰 부상을 입었던 것.
이후 마이클은 환각에 시달리며 괴로워하다가 갑자기 피눈물이 흐르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이 희귀병의 원인에 대해 많은 주장들이 제기되고 있으나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한 줄 요약 : 눈에서 '피눈물'이 나는 사람들. 스트레스, 종양 등 다양한 사례가 있었으나 아직까지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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