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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얼굴을 뜯어 먹는 좀비의 등장, 좀비영화의 현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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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미국 마이애미


공포에 휩싸인 신고 전화가 잇따르는데.
경찰은 사건 현장으로 출동하는데,
그곳에는 좀비가 있었다!

2012년 5월 26일!

시민들은 이곳에서 한 남자가 노숙자의 얼굴을 물어뜯는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한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지만, 공격을 멈추지 않는 남자.
경찰은 권총을 발사했고, 6발을 맞은 후에야 숨을 거둔다.

얼굴의 80%를 물어뜯긴 '로날드 팝포'.
즉시 후송되어 목숨은 건졌지만 두 눈을 잃고 만다.

가해자는 31살의 루디 유진. 세차장에서 일하던 평범한 남자였다.

루디 유진의 행동은 마치 좀비와 같았고,
이 충격적인 사건은 전 세계를 뒤집어 놓았다.

되살아난 시체를 뜻하는 좀비.

1932년, 영화 <화이트 좀비>에서 최초 등장,
여러 영화, 드라마에서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열흘 후, 미국 루이지애나 주.
가해자는 42세의 남성 '칼 자쿠닉스'
피해자 '토드 크레더'의 얼굴을 물어뜯는다.

미국 마이애미 주에서는, '브랜든 데 레옹'이라는 21세 남성이 경찰관의 팔을 물어 뜯으려 했다.

뉴욕에 사는 35세 여성 '파멜라 맥카시'는 키우던 개를 살해하기까지!

이런 비슷한 사건들이 미 전역에서 발생한다!!

공통점 1. 옷을 제대로 입지 않았고,
공통점 2. 짐승 같은 기이한 소리를 냈으며,
공통점 3. 사람을 물어뜯으려 했다.

이들은 정말 좀비인 것일ㄲ?ㅏ?

얼마 후, 경찰은 좀비 논란의 원인이 '배스 솔트'라는 마약때문이라고 밝혔다!

2010년 이후 등장한 마약, 배스 솔트.
목욕용 소금과 비슷해 붙여진 이름.
몸이 타들어가는 느낌 때문에 옷을 벗는 증상이 나타나고
다른 마약보다 강한 환각증상을 유발하는 마약이었다.

강한 공격성을 보이는 등의 특성이, 가해자들이 보인 모습과 흡사하다는 것!

실제로 가해자들이 모두 마약 투약 전력이 있었는데.
마약이 환각을 유발할 뿐 아니라 사람을 물어뜯는 데에 큰 충격르 바고 사건은 큰 이슈로 떠오른다.

하지만!

루디 유진과 브랜든 데 레옹의 부검 결과 배스 솔트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던 것!

그 원인에 대해 다시 논란이 일었으나,
일부 약물은 현 기술로 검출이 불가능하다며 신종 마약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과연 그의 행동은 마약때문이었을까?
그 원인으로 지목됐던 '배스 솔트'는 2012년 7월, 제조 유통 판매가 전면 금지된다.

한 줄 요약 : 사람을 갑자기 물어뜯는 좀비의 출현! 그 원인은 마약으로 추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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