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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신비한 동물 사진전의 충격적인 비밀

피터 박사와 신비한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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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50년대,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한 남자가 깊은 숲속을 탐험하고 있었는데 눈 앞에서 믿겨지지 않는 광경이 펼쳐졌다.
피터 박사와 신비한 동물들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로 부터 30여년 후인 1987년, 독일에서 신비한 동물 사진전이 개최되었는데
난생처음 보는 동물들이 가득했다.
ex) 흡혈토끼, 원숭이새, 다리 달린 뱀 

※ 징그러움 주의
※ 더 많은 기괴한 동물들을 궁금하다면 최하단 영상 클릭!

엑스레이 사진, 실제 박제품과 울음소리가 녹음된 테이프 등 생생한 자료도 함께 전시되어 있었다.

(박사님 이름부터 약간 수상쓰...?)

쭈뼛쭈뼛

피터 박사가 신비한 동물을 쫓아다니기 시작한 사연을 말할 것 같으면...

피터 박사의 이상한 동물 목격담을 아무도 믿지 않자, 그는 직접 사진 찍어서 세상 사람들에게 증명하기로 결심한 것이었다.

그 후 열일한(?) 피터 박사는 백혈병 진단까지 받았지만 신비한 동물을 찾으러 또 다시 스코틀랜드 북부로 떠났다가
그 곳에서 실종되었다!

다시 1980년,

조안 폰쿠베르타가 우연히 피터 박사의 저택을 발견하고 연구자료 일부를 찾아내면서 피터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의 자료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개최했다.

그런데! 

전문가들이 전시된 엑스레이 사진과 해부도에 의혹을 제기하자 결국

전시 기획자 조안 폰쿠베르타가 모든 것은 가짜였고, 심지어 피터 박사도 가상의 인물이라고 밝혔다.

(이쯤 되면 모두의 의문...)

이에 대해 조안은 이 모든 것이 개념 예술의 일종이라고,
사진과 언론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에게 비판적인 인식을 제시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주장했다.

알고 보니 made by 조안 폰쿠베르타X페레 포르미게라(feat. 가상인물 피터) 였다.

지금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신비한 동물들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고 조안 폰쿠베르타는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깨알 지식 모아 태산▲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edited by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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