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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뱀파이어 신부의 무덤에 일어나는 소름돋는 일들!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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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페루 피스코시.

묘지를 순찰하던 관리인이 괴이한 여인을 목격하는데.
사람들은 여인을 '뱀파이어 신부'라 불렀다.



그녀의 정체는 무엇일까?


페루 남부에 위치한 도시 피스코에는, 뱀파이어 신부의 무덤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찾아오는데.

영국인 사라 앨런 로버츠의 무덤.
그녀가 뱀파이어 신부로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평범한 주부였던 사라는 어느날 주민들에 의해 기이한 행동이 목격되었는데.

결국 마녀 재판에 회부되어 교수형에 처해졌다.

사라의 시신을 공동묘지에 묻으려 했으나 저주가 두려워 안장을 반대했고, 영국 모든 곳에서 안장을 반대했다.

남편 존은 사라를 묻을 곳을 찾아 떠났고, 페루 피스코까지 오게 되는데. 집에서 10,000km나 떨어진 곳에 묻히게 된다.



그런데.


묘비에서 뱀파이어 여인의 유령이 목격되기 시작한 것!
묘비가 흔들리는 장면이 목격되었고, 심지어 묘비에 균열이 생긴 것을 발견한다.

이에 사람들은 사라가 뱀파이어 신부라는 설이 돌기 시작했고, 사후 80년이 지난 1993년에는 부활을 막는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이 때문에 사라의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게 된 것이다.






그런데





역사학자 스티븐 스미스는 이것이 피스코 주민들의 거짓말이라고 말하였다.

당시 사라 남편 존의 동생은 페루 리마에서 목화 공장을 운영했는데. 사라는 사실 페루로 여행을 왔다 병사한 것!
이를 각색해서 뱀파이어 신부라고 주민들이 거짓 이야기를 꾸며냈다는 것이다.

피스코시 측에서는 이런 의혹을 부인했음에도
뱀파이어 신부의 무덤은 논란이 된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일이 발생한다.


페루에서 규모 8.0의 대지진이 발생하였는데,
피스코는 가장 큰 피해를 입었고 공동묘지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사라의 무덤만 멀쩡했던 것!
이후 사람들은 사라가 뱀파이어 신부라고 믿게 되었고

이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사라의 무덤.
아직도 하루 수백 명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고 한다.

마녀재판을 받아 억울하게 죽은 사라. 그녀의 한이 묘비를 무너지지 않게 한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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