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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소유하는 사람은 모두 죽는 저주받은 거대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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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미국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



사업가 조 보니첼리의 아내 엘로이즈 보니첼 리가 괴한의 총에 맞아 사망한 것..!

이 사건에 대해 동업자 톰 필립스는 "진주의 저주"라는 말을 남겼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때는 1934년. 필리핀의 섬 "팔라완"을 탐사하던 콥 박사.
원주민 마을에서 거대한 조개에게 물려죽은 남자의 시신을 목격한다.

당시 바다에서 식량을 채취하던 남자가 조개에게 물려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익사했던 것이다.



그런데,


조개 속에서 이제껏 없던 거대한 크기의 진주가 발견된다.

콥 박사는 이 진주를 사려고 했으나 이 조개를 거대한 악마라고 부르며 진주를 팔 수 없다고 주장한 부족장.

그러나 콥 박사가 섬을 떠나고 전염병이 돌면서 2년간 수많은 원주민이 죽어나갔다.

부족장의 유일한 아들마저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되자, 콥 박사에게 진주를 넘겨주었는데..

알라의 저주를 받았다고 해서 "알라의 진주"라 불리기 시작했다.

알라의 진주가 집에 온 날부터 이상한 일을 겪게 된 콥 박사. 환청을 듣는 등 매일 극한의 공포를 느끼게 된 것!

결국 저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자연사박물관에 보관한 콥 박사.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고, 감정가 역시 한화로 660억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가격으로 책정되었다.

이렇게 소문이 퍼지자, 진주를 빌려가겠다는 두 사람이 나타나는데. 바로 조 보니첼리와 톰 필립스였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진주를 빌려온 뒤 아내가 사망하고 마는데.

엘로이즈 보니첼리 사망사건은 범인이 잡히지 않은 채 오리무중에 빠지게 된다.


그후 26년이 흐르고,,

2010년, 조 보니첼리의 동업자 톰 필립스가 경찰서로 찾아온다.

사건이 일어나기 전 두 사람은 이혼소송 중이었고, 조는 재산문제로 걱정하고 있었다. 이 때 진주의 저주를 이용하여 아내를 죽이고 경찰에게 거짓이야기를 만들어서 들려주었던 두 사람...

톰 필립스의 자백에 따라 사건의 진실은 밝혀졌으나, 보니첼리는 이미 사망하였고 톰 필립스는 기소 면제권을 받았다.

이후 진주는 보니첼리의 세 명의 자녀에게 상속되어 현재 콜로라도 덴버의 은행 금고에 보관되어 있다.

세상을 떠들썩 하게 만든 알리의 진주, 그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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