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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죽은 사람을 살리는 물리학자의 괴상한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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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년 영국 런던.


다음 날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 한 남자!

그런데, 그를 죽인 범인은
그가 죽기 며칠 전 이미 사형당했다?

범인으로 지목된 노동자, 조지 포스터.
그는 1803년 아내와 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었는데.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법원으로부터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런데, 그를 살해한 범인이, 그가 죽기도 전에 이미 사형당한 조지 포스터이다?

1월 18일, 조지 포스터의 사형 당일.
한 남자에게 양도된 조지 포스터의 시신!

그는 저명한 물리학자 지오반니 알디니였는데.

그가 시신을 가지러 온 이유는
바로 시신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였다!

수많은 동물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했던 지오반니.
인체실험의 필요성을 느끼고 사형수들을 실험대상으로 삼았는데.

시신을 얻기 위해 권력가 단체를 설득한 지오반니.
투신자살 구조회는
죽은 생명을 되살릴 수 있다는 지오반니의 실험이
국가 안보에 기여할 것이라는 판단을 했다.

그후 1803년, 조지 포스터의 교수형이 집행된다는 사실을 알고,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본격적인 실험을 선보이는 지오반니!

시신에 전기충격을 가하자 턱과 얼굴 근육이 움직이고 한 쪽 눈이 번쩍 뜨이기까지 했는데!

놀라움을 금치 못한 사람들!

자신의 집에서 사망한 남자는 바로 시신을 조달한 실무 책임자 파스였다.

과연 사형당한 조지포스터가 되살아나 그를 죽인 것일까?

일시적인 움직임이 있었을 뿐, 조지 포스터를 되살리는 것은 실패한 지오반니.

오히려 인체 실험을 목격한 충격으로 파스는 심장마비로 사망했던 것!

그 후, 책임을 회피하기에 급급했던 사람들.
결국 조지 포스터의 시신에 책임을 떠넘긴 것!

법원은 조지 포스터의 시신이 파스를 죽였다고 판결하기까지 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만천하에 알려진 끔찍한 인체실험.

이후 소설 프랑켄슈타인의 모티브가 되었다.

한 줄 요약 : 사람을 되살리는 실험을 한다며 시체에게 인체실험을 가하고, 실험이 실패하자 책임까지 뒤집어씌운 기괴한 물리학자 지오반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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