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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무려 1000구의 시체를 빼돌려 산 사람에게 이식한 미친 의사(feat.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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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무릎을 다쳐 무릎연골 이식 수술을 받은 브라이언.
그러나 4일 뒤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갑자기 사망한 브라이언..!


이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

논란이 커지자 검찰은 브라이언의 시신을 부검하기로 하였고, 그 원인은 바로 이식한 연골 때문이었다!

연골에서 발견된 박테리아로 인해 패혈증으로 사망했던 것..!

이 사실이 보도되자, 미국인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매년 인체조직을 이식받는 미국인이 매년 약 백만 명에 육박하였기 때문.

이 사건이 큰 파장을 일으키자 검찰은 즉시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이 연골이 BTS라는 회사로부터 공급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함. (형이 여기서 왜 나와..?)

BTS란, 인체조직은행으로 각종 인간의 뼈, 연골, 피부 등을 기증받아 병원에 공급하는 곳이다.

BTS를 압수수색한 검찰. 거래 장부를 보고는 깜짝 놀라는데!

바로 BTS가 불법적으로 시신들을 사들여 무단으로 인체조직을 적출했던 것! (형 왜 그랬어..)

BTS를 설립한 사람은 전직 치과의사인 마이클 마스트로마리노.
1년 전, 마약 중독에 빠져 진료가 불가능하기에 이르렀고.
결국 의사 면허를 정지당하고 말았다.

그후, 마이클은 의사를 그만둔 뒤, BTS라는 이름의 인체조직은행을 개업하였다. 사업은 성공적이었고 큰 돈을 벌게 된 마이클.

그러나 넘치는 수요에 비해 공급할 시신은 늘 부족했다.

그러자 그가 택한 방법은, 기증에 동의하지 않은 시신들을 빼돌리는 것..!

장례업자들과 결탁하여 시신들을 몰래 빼돌렸는데.

유족들은 시신의 일부가 없어진지도 모른 채 장례를 치렀던 것이었다.

더많은 돈을 벌고 싶었던 마이클.
화장이 아닌, 매장할 시신들에게까지 손을 뻗쳤는데..!

시신에서 뼈를 적출한 뒤, 뼈 대신 공업용 파이프를 끼운 엽기적인 행각까지 벌였다!

게다가, 치명적인 질병으로 사망한 시신들까지도 노려 사망원인을 사고나 돌연사로 위조하였다.

심지어 기록을 위조한 환자들 중 한명은 뼈까지 암이 전이된 폐암환자였다..!

그러나.

마이클이 위조한 문서에는 사인이 "심장마비"로 쓰여있다.

쿠크의 뼈는 암세포가 전이됐다는 사실이 숨겨진채 병원에 공급되었다.

그밖에도 무단으로 적출한 시신은 무려 1,077구에 달했고 이 시신에서 적출된 뼈들은 이미 2만5천개의 의료상품으로 가공되어 미국 전역에 공급되었다.

이에 미국인들은 큰 충격에 휩싸이게 된다.

결국 마이클은 시체 절도와 문서위조 혐의로 징역 27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일부 학자들은 여전히 불법적으로 인체조직을 매매하는 일이 비일비재 하며, 이 조직들이 전 세계에 공급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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