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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해

99년 3억 날리고도 이혼하지 않은 연예인 부부

이혼할 일들이 뷔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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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커플

최민수♥강주은


그들의 살벌한 이야기가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됐죠

최민수가 말썽을 많이 부렸을 것 같지만

강주은도 엄청나게 큰 사고를 친 적이 있다고...

가정 주부로 있었던 강주은

남편을 위해 주식을 한 번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네요~

집에만 있었던 강주은을

열렬히 응원해줬던 최민수

99년 당시 3억5천만원을 내줬다고....

일동 만세

끝까지 들어도 이미 알 것만 같은

비극적인 이야기의 시작...

졌네 졌어

최민수도 주식에 대해 몰랐기에

뭔가를 해냈다고 생각하고

둘이서 처음에는 행복해했다고...

좌절

증발해버린

3억1천만원....

돈이 없어졌다는 사실도

무려 2년 뒤에야 알았다는 강주은

사실 이혼 사유가 될 수도 있었던

큰 사건이었죠


하지만!!!!!

혼나볼래?

묘하게 설득이 되는

강주은의 이야기....ㅋㅋㅋㅋ

가장 빠른 <라디오스타> 다시보기!

MBC에브리원에서 만나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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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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