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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해

모델 유전자 금수저 제대로 품은 딸

엄마가 딸을 질투할수밖에 없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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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변정수 인스타그램

모델겸 배우인 변정수가

질투하는 모델이 있다고 하는데!


그 모델의 이름은 '유채원'

바로 변정수 본인의 딸..

딸을 질투할것이라곤

생각해본 적 없다고 하는데

변정수는 매년
해외 패션위크에
초대받았는데요!

통역 겸 스탭겸 해서

큰딸을 데려갔다는데

플래시가 쏟아지는

변정수, 근데 갑자기

포토그래퍼들이 다른곳으로 

몰려갔다는데

뒤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큰딸을

우르르 몰려가서 찍고있었던것!

엄마와의 투샷을 남기기도 하고

어느새 딸도 인터뷰를 하게 되어

그 다음부턴 딸까지

패션위크에 초청받게 됩니다!

매번 패션위크에 초대받는

다라도 변정수의 딸을 보면

눈길이 갈 수 밖에 없는 아우라가

있다고 합니다!

이후에는 같이 화보도

촬영하게 된 모녀!

너무 일찍 자녀를

가지게 되었나 하는 후회도 있었다지만


어느새 두 딸을 다 키우고

본인의 일을 하면서 또 딸들도

잘 된 모습에 너무 뿌듯해졌다고 합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8시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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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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