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에브리원해

19금 야동 보다가 부모님한테 걸렸을 때? 브레인 서울대생의 답변

상상만해도 아찔한 순간..ㄷㄷ

13,16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전국 대학교 동아리를 숲격하고 있는
88학번 숲튽훈 김장훈!

이번엔 과연 어떤 학교 동아리 가입에 도전했을까요?

바로!!!

서울대!! 한국 최고의 브레인들이 모인 서울대!

그나저나 왜 '샤'야?
(저도 궁금했는데 말이죠)

아하, 바로 서울 국립 대학교의
ㅅ, ㄱ, ㄷ를 따서 만든 거라고 하네요!!

그나저나 이번에 가입할 동아리가
역대급으로 들어가기 힘든 동아리라고...
겁주는 P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말하기 동아리 입니다!
와우..얼마나 말을 잘하는 프로입담꾼들이
모여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ㅋㅋㅋㅋ

"저는 주로 싸움, 투쟁을 해왔습니다"

솔직하게 자기 어필하는 숲튽훈

김장훈의 청산유수(?) 같은 말발에 모두가 빠져들기 시작
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가입이 그렇게 힘들다는
서울대 말하기 동아리에 가입 성공!!!

오자마자 토론을 시작합니다 ㅋㅋ

첫 번째 토론 주제!
"야동을 보다가 부모님께 걸렸다.
제일 먼저 할일은?"

1. 모니터를 끈다
2. 스피커부터 끈다

김장훈은 소리는 자기가 어떻게든 해볼 수 있다며(엥?)
모니터를 끈다고 했고요!

첫 주제부터 당황해하는 서울대생 ㅋㅋㅋㅋ
얼굴이 빨개지며 열변을 토했다고 하는데....

열변을 토하다 결국 현타가 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대 생이 과연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한편...아직도 야동을 보신다는 숲튽훈...^^
졸지에 야밍아웃(?)

서울대생의 답변이 궁금하다면?



숲튽훈의 동아리 숲격기 <동방숲격>

매주 금 오후 6시 

유튜브 '올더케이잼'에서 공개!!!

작성자 정보

에브리원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