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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원해

결혼 안한 딸이 남친과 여행을? 아빠 실제 반응 "죽일수도"

어서와 커플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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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했던 호주 가족이
다시 한 번 한국을 찾아왔어요~

하지만 이번 여행은 이전과 달라요!
'어서와 커플은 처음이지?'

10월에 결혼하는 맥과 예비남편 조쉬.
케이틀린과 남자친구 멕이
한국 여행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어요!

넘치는 애정을 표현하는 두 커플
하지만 갑자기 눈치를 보기 시작합니다~

멕의 아빠가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죠!

살벌한 기운을 감지한 그들!

네 그렇습니다....

가장 중요한 계획 중 하나인 숙소!
이때 아빠가 출동합니다

긴장해 경직된 조쉬.

"방을 어떻게 나눌 계획이죠?"라는
질문을 들은 멕의 아빠!

실제 아빠의 반응!

경고의 손짓 보이시나요?

정답입니다~

딸의 정답에도
아빠의 경고는 끝나지 않았죠.

"죽일 수도 있는거 알지?"

딸을 여행보내는 아빠의 걱정이라고나 할까요?

장난 아니고 진심이라는거

저만 그렇게 느낀거 아니죠?

멕의 오빠 블레어도 아빠와 같은 생각!

어쩐지 이번 여행 꿀잼 느낌나지 않나요?

외국인 친구들의 눈으로 경험하는 한국 여행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작성자 정보

에브리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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