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에브리원해

"어머! 풋풋해" '잔나비' 리즈 시절 라이브 보셨나요?

그룹사운드 잔나비

7,19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대형 그룹들의 연이은 컴백

새 앨범을 내기에 너무나 무서운

지금 이 기간에


음원강자들을 누르고 꿋꿋이

차트상위권에 자리한 그룹!

출처잔나비 인스타그램 / @bandjannabi

정규 2집 '전설' 로

국내 차트를 휩쓰는

그룹사운드 '잔나비' 입니다!

이들이 2017년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

총 세곡의 라이브를 선보였습니다!

첫 곡은

'MONKEY HOTEL' 의 타이틀곡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건 볼품없지만'


을 선보였습니다.

뜨거운 여름이 지나가고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오면
이 노래를 떠올려주세요

- 잔나비

올드팝을 좋아하는 잔나비

따뜻한 감성을 전해주는 곡 입니다.


드라마 OST로 화제가 되었었죠!

잔나비의 재치가득한 컨츄리송

'Cuckoo' 입니다!

잔나비표 유치발랄 슈퍼 해피송!
떼창포인트가 언제나 설레게해요
-잔나비

그리고 BONUS TRACK!

조선펑크 레전드, 크라잉넛

명곡! '밤이 깊었네' 잔나비 커버!

언젠가는 다 사라져
전설로 남을 청춘의
처절했던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

- 잔나비 최정훈 '전설' 소개글


오랜 기다림 끝에 수많은 사람들의

귓가에 울려퍼지게 된 그들의 이야기


앞으로도 '그룹사운드 잔나비'를 응원합니다.


작성자 정보

에브리원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